대선 후보는 경찰이 경호를 맡지만, 대통령으로 당선되면 대통령경호처로 경호 업무가 인계됩니다.
하지만 이 대통령은 취임 첫날인 어제 이례적으로 경찰에 경호 태세를 유지하라고 지시해, 경찰과 경호처가 함께 경호를 맡았습니다.
경찰이 대통령 경호를 해제하며 이 대통령에 대한 최근접 경호는 경호처가 주도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재인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28452?sid=100
이재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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