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셰프 안성재 파격 행보, 신혜선 박희순 소속사와 전속계약 “전폭 지원”[공식]
10,073 5
2025.06.05 08:35
10,073 5

dvfWcG

6월 5일 매니지먼트 시선은 안성재 셰프와의 전속 계약체결 소식을 밝히며 “안성재 셰프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 문화 예술계 전반에 이르는 다각적인 활동을 전폭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안성재 셰프는 지난해 화제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요리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해서 큰 화제를 모았다. 심사위원으로 활약한 그는 당시 국내 유일 미슐랭 3스타 '모수'의 오너 셰프로 이름을 알렸다. 한국의 재료들을 창의적으로 재해석한 독창적인 요리로 많은 명성을 얻고 있다.

배우 매니지먼트 사업과 제작을 포괄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인 매니지먼트 시선과 안성재 셰프의 만남은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를 모은다.

한편 매니지먼트 시선은 배우 신혜선, 김현주, 박희순, 김정현, 차청화 등 탄탄한 명품 연기파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0994375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니베아X더쿠💙 니베아 선 프로텍트 앤 라이트 필 선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61 00:05 1,1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0,6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59,68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3,8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2,1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02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0,9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0,63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544 유머 고여서 썩어버린 과정을 지나 이제 경이로운 단계에 이르렀다는 요즘 겟앰프드 유저들 수준 02:16 49
3059543 정치 코엑스급 복합시설 만든다더니...서울시장 바뀌고 사라진 공동체 02:16 48
3059542 이슈 어제 하루종일 트위터 뒤집어 놓은 아이들 토론 영상 2 02:15 118
3059541 정치 정청래 리스크라고 아예 못 박은 외신 3 02:10 228
3059540 정보 여행가서 살인 당할 뻔한 썰..(주의) 1 02:08 514
3059539 유머 배우 이민정도 도전한 갸루메이크업(⚗‿⚗ ✿) 8 02:03 527
3059538 이슈 서른이 넘기 전에 02:00 376
3059537 이슈 존나 황당 ㅋㅋㅋㅋ 3 01:59 573
3059536 유머 이번앨범 퍼포디렉이랑 작사까지 참여한 이채연.jpg 1 01:58 167
3059535 이슈 5세대돌 앞에서 개큰 무리하는 효연sbn과 대선배 앞에서 웃참하는 베이비몬스터.. 4 01:55 469
3059534 이슈 권고사직 당한 서른 중반 현실 18 01:49 2,666
3059533 기사/뉴스 신혜선, 최근 가족 여행 "공기랑 다녀온 느낌" (유퀴즈) 5 01:48 738
3059532 기사/뉴스 "기저귀에 소변 봐서"…3살 아들 '돌침대'에 던져 숨지게 한 20대 친부 15 01:46 737
3059531 이슈 96세가 되었다는 마이클 잭슨 어머니 캐서린 잭슨 (자넷 잭슨 인스타) 3 01:46 922
3059530 이슈 3살 아이를 세탁기에 넣고 돌린 계부... 1년 8개월동안 교화가 될까? 1 01:45 202
3059529 기사/뉴스 '라스' 최다니엘 "장도연 때문에 '구기동' 출연…따로 연락하기 어색" 01:40 528
3059528 기사/뉴스 침대에 8시간 미만 머물면 심근경색-뇌경색 위험 2배 2 01:39 736
3059527 유머 □ 고양이와 ◯ 고양이 3 01:38 550
3059526 기사/뉴스 [KBO] “너는 잠만 자고 일어나면 수술이 돼 있다…무서워할 필요 없어” 류현진은 하염없이 우는 문동주를 그렇게 달랬다 18 01:37 1,309
3059525 기사/뉴스 빌리 츠키 "'나혼산'·'하트시그널5' 출연, 사랑받고 있다고 느껴…'유퀴즈' 나가고파" [ST현장] 1 01:36 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