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5/27 기사) [속보] 대통령실 "민주당 '증거인멸' 주장은 허위사실, 음해 말라"
29,670 180
2025.06.04 18:04
29,670 180

 

대통령실은 이날 공지를 통해 "지난주 정진석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새 정부에 인수인계를 하지 않을 테니 물리적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PC 등을 파쇄하라'는 지시를 했다는 민주당의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대통령실은 "특히 민주당에 제보를 했다는 대통령실에 파견 근무 중인 군정보기관 관계자 등에게 확인한 결과 전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민주당은 근거 없는 제보에 기초해서 대통령실을 음해하는 행동을 즉각 중지해 주시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55550?sid=154

 

 

 

 

민주당이 제보 받았다고 밝힌 내용 이거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캠프가 "정진석 대통령비서실장이 12·3 내란 정황이 들어있는 증거물 파쇄를 지시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박경미 선대위 대변인은 "대통령실에 파견된 군 정보기관 관계자로부터 정 실장이 '새 정부에 인수인계하지 않을 테니 물리적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PC 등을 파쇄하라'고 지시했다는 제보를 받았다"며 "사실이라면 내란 증거를 인멸하려는 시도로 절대 용납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은 대통령실을 향해 "모든 종류의 업무에서 손 떼라"며 "내란수괴가 파면으로 사라진 대통령실이 해도 되는 일이란 존재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26672?sid=100

 

 

 

 

슼끌올 이 미친새끼들이 개구라를 치고 런쳤네 

 

 

 

 

댓글 18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우당탕탕 요괴 판타지! 영화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예매권 이벤트 123 08.30 56,73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836,67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893,0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31,72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473,2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02,63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5,21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2,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5,5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38,2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77,3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5640 기사/뉴스 '모범택시3’ 나왔던 그 日 배우 “한국에서의 인기, 거짓이었다”(라디오스타) 13:07 0
425639 기사/뉴스 한 달 일하고 국민연금 수령?…외국인 '꼼수 추납' 철퇴 13:07 34
425638 기사/뉴스 '제자 살해·시신 훼손' 중국인 대학강사 정창성 신상공개 8 13:03 565
425637 기사/뉴스 "6억에 샀는데 분담금이 6억?"...공사비 폭탄에 흔들리는 '재건축 불패' 4 13:01 362
425636 기사/뉴스 [속보] 국정원 "北 미사일 설계도 확보…분석 중" 9 12:59 572
425635 기사/뉴스 [단독] 광주 흉기 피습 사건…이혼 소송 중 거주지 노출돼 참변 26 12:50 2,008
425634 기사/뉴스 한국 긴급구호대, 오늘 밤 네팔로 출발…44명 규모 7 12:48 461
425633 기사/뉴스 [단독] "차기작 독점 연재" 속여 수억 원 챙긴 웹소설 작가⋯도박에 탕진하고 징역 4년 26 12:47 1,646
425632 기사/뉴스 [속보] 국정원 “北 정찰총국→정찰정보총국 확대 개편…방첩기능 강화” 1 12:45 312
425631 기사/뉴스 8월 무역수지 347억5천만 달러 흑자…반도체 수출 209%↑ 3 12:44 139
425630 기사/뉴스 [단독] 블랙핑크 40명 팬미팅에 1시간 통제···국중박 사과 35 12:44 2,184
425629 기사/뉴스 '가정폭력 신고' 아내 살해한 30대 남편 검거(종합) 1 12:44 335
425628 기사/뉴스 [속보] 국정원 “원자로 설계도 등 北 첨단기술 유출시도 적발” 17 12:43 1,240
425627 기사/뉴스 [속보] 국정원 “12·3 불법 내란에 대대적 감찰 착수” 3 12:40 750
425626 기사/뉴스 [속보]국정원 "北김주애, 사실상 후계자 내정 단계…언론 노출 지도자 각인 목적" 52 12:37 2,263
425625 기사/뉴스 [속보] 국정원 "北 미사일 설계도 확보해 분석 중" 22 12:36 1,387
425624 기사/뉴스 [속보] 흉기에 찔린 이혼소송 아내 숨져… 모텔로 도주한 30대 남편 4시간만 긴급체포 17 12:33 1,358
425623 기사/뉴스 [그래픽] 2027년 국세수입 예산안 9 12:29 832
425622 기사/뉴스 [KBO]NC다이노스 김형준, 동원훈련 안가고 경기 출전…약식기소 45 12:27 2,822
425621 기사/뉴스 감독은 사과문에 '좋아요' 눌렀는데…하영, '중증외상센터' 결국 떠난다 [엑's 이슈] 17 12:27 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