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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4팀이 동시에..6월 9일, 치열한 걸그룹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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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4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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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았던 봄을 지나 여름으로 접어드는 6월, 다양한 걸그룹이 컴백을 예고했다. 벌써부터 치열한 서머퀸 대전이 예고되는 가운데 6월 9일에는 무려 4팀이 동시에 컴백한다. 오랜만에 컴백하는 ITZY부터 3개월만에 컴백하는 이즈나까지, 각기 다른 매력으로 K팝 팬들의 마음을 조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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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그룹 ITZY가 새 미니 앨범 'Girls Will Be Girls'로 돌아온다. 지난해 10월 발매한 미니앨범 '골드' 이후 약 8개월 만의 새 앨범이다. 이번 앨범과 지난 앨범 사이 예지가 ITZY의 첫 솔로 주자로 나서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동명의 타이틀곡 'Girls Will Be Girls'는 다이내믹한 비트와 규모감 있는 보컬 하모니가 인상적인 댄스곡이다. 이에 'K팝 대표 퍼포먼스 퀸' ITZY가 선사할 화려한 무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Girls Will Be Girls'를 포함해 'Kiss & Tell', 'Locked N Loaded', 'Promise', 'Walk'까지 총 5곡이 수록됐다. 매 앨범 탁월한 실력과 독보적인 매력으로 'K팝 퍼포먼스 퀸' 존재감을 공고히 한 이들이 신작을 통해 선사할 새로운 음악과 무대에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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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 역시 미니 3집 '난 네 편이야, 온 세상이 불협일지라도'로 돌아온다. 지난해 9월 발매된 미니 2집 'Algorithm's Blossom' 이후 약 9개월 만이다.

'난 네 편이야, 온 세상이 불협일지라도'는 데뷔 앨범 '하모니 프롬 디스코드(Harmony from Discord)'부터 이어온 희망찬 성장 서사를 완성하는 앨범이다. 불협일 것만 같던 세상 아래, 같은 꿈을 꾸며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네 멤버의 변치 않는 약속을 담아냈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눈물참기'를 포함해 '행복해져라', '검색어는 QWER', 'OVERDRIVE', 'D-Day', 'Yours Sincerely' 6 트랙이 수록됐다. QWER은 멤버 전원이 전곡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리며 한층 성장한 밴드 사운드를 들려줄 예정이다. 

2023년 10월 데뷔한 QWER은 청량한 에너지가 담긴 밴드 사운드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고민중독'은 유튜브가 선정한 2024년 한국 최고 인기곡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성장 서사를 완성시킬 QWER이 전할 응원과 위로에 많은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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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키스오브라이프(이하 키오프)는 미니 4집 '224'로 돌아온다. 10월 발매한 미니 3집 'Lose Yourself(루즈 유어셀프)'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224'에는 총 7곡이 담겼다. 타이틀곡 'Lips Hips Kiss'를 비롯해 'Tell Me', 'k bye', 'Painting', 'Slide', 'Heart of Gold', 'Think Twice'가 수록됐다. 특히 'Tell Me'와 'Painting'에는 나띠가, 'Heart of Gold'에는 쥴리가 작사에 참여했다. 

2023년 7월 데뷔한 키오프는 핫하고 트렌디한 음악을 선보이며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다만, 이번 앨범에는 데뷔 전 멤버 구성부터 앨범 콘셉트, 비주얼 디렉팅에 참여했던 이해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참여하지 않았다. 지난 3집을 마지막으로 S2를 떠났기 때문이다.

키오프는 이번 앨범을 통해 보다 서정적인 무드로 변신에 나설 예정이다. R&B 힙합을 비롯해 아프로 비트, 팝, 로파이 재즈, 디스코, R&B,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며 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도 담았다. 새로운 모습을 예고한 키오프가 지난 여름 'Sticky'의 좋은 성과에 이어 올 여름에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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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이즈나는 9일 새 싱글 '빕(BEEP)'을 발매한다. 4월 발표한 첫 디지털 싱글 '사인(SIGN)' 이후 불과 2개월 만의 컴백이다.

이번 싱글 앨범 한국어 버전의 'BEEP'과 함께 이즈나의 첫번째 일본어 버전 음원 'BEEP (Japan Edition)'이 동시 발매돼 이즈나의 거침없는 글로벌 성장세에 가속도를 붙일 전망이다.

'아이랜드2'를 통해 결성된 이즈나는 지난해 11월 데뷔곡 '이즈나'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테디의 총괄 프로듀싱을 거친 '테디 걸그룹'으로서 기대감을 충족시켰다. 이어 발매된 'SIGN'은 사랑을 향한 주체적인 감정을 노래했다. 특히 '사인'을 통해 142일 만에 첫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며 존재감을 각인 시켰다. 

독보적인 하이틴 매력을 발산한 이즈나가 새로운 싱글을 통해 '사인'의 기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65/000001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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