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지은 기자] 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이 낸 사직서가 대선 당일 수리됐습니다. 사의 표명 40일 만입니다.
4일 방심위에 따르면 이주호 전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지난 3일 류 위원장의 사직서를 재가했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날 오전 인사혁신처로부터 류 위원장에 대한 해촉 정부 인사발령 공문을 접수한 뒤 내부 결재를 거쳐 이날 중 방심위로 공문을 보낼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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