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검찰, '尹 허위사실공표 의혹' 관련 게임산업협회 前관계자 소환
9,788 5
2025.06.04 13:10
9,788 5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부장 조민우)는 이날 오전 최 전 사무국장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최 전 사무국장은 김 여사가 2007년 수원여대 교수 초빙지원서 경력사항에 2002년 3월부터 3년간 게임산업협회에서 ‘기획팀 기획이사’로 재직했다고 기재한 것과 관련해 김 여사가 재직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던 인물이다.


최 전 사무국장은 2021년 12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자신이 협회의 전신인 게임산업연합회에서 2002년부터 근무했고, 2004년 게임산업협회 설립 때부터 5년간 정책실장, 사무국장으로 근무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건희라는 분과 함께 근무한 적은 물론 본 적도 없다”고 했다. 이어 “연합회 시절 직원이 최대 4명이었고, 협회도 초창기 직원 수는 10명 미만의 작은 조직이었다”며 “제가 기억하고 있는 사실과 다르다는 점을 분명하게 확인한다”고 했다.


이와 관련해 대선 후보이던 윤 전 대통령은 그달 14일 열린 관훈클럽 토론회에서 “(관련 경력이) 부분적으로는 모르겠지만 전체적으로 허위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시민단체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은 이러한 윤 전 대통령의 발언이 허위에 해당한다며 고발한 것이다.


검찰은 지난달 1일 고발인 조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한 상태다.


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5/06/04/HXSKD7XQBFCFHN2OFEFFHCBZEM/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워글래스 X 더쿠✨ 6초에 1개씩 판매되는 육각형 컨실러 '배니쉬 에어브러쉬 컨실러' 체험 이벤트 420 00:05 6,52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2,7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2,3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6,1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470 기사/뉴스 '탈세 논란' 차은우, 군악대 퇴출 위기 벗어났다…국방부 "보직 변경 NO 15:02 11
3059469 이슈 어부들이 만들어 먹는 오징어물회.gif 15:02 33
3059468 이슈 빌 게이츠가 워렌 버핏 조언을 듣지 않았다면 지금 자산이 얼마였을까? 4 14:59 442
3059467 이슈 윰세3 메이킹에서 이 장면 유미가 너무너무 연상임 3 14:59 507
3059466 이슈 일어나시게 자네는 지금 납치당햇내 3 14:59 524
3059465 유머 진심 모든 노래 다 안다고 반응 터진 트윗...twt 14:58 512
3059464 이슈 비틀즈, 마이클잭슨, 그리고 방탄소년단 18 14:58 499
3059463 기사/뉴스 대전 성심당 '선거빵' 출시 5 14:56 1,509
3059462 이슈 골드만삭스가 전망한 50년후 2075년 세계경제순위. 22 14:53 1,444
3059461 유머 시진핑과 닮아서 sns가 자주 삭제된다는 중국 성악가 21 14:51 2,088
3059460 이슈 성수는 xx 숏폼도시같아요 (욕주의) 22 14:49 1,882
3059459 기사/뉴스 “징글징글한 그 놈이 온다”…여름 전 공원·녹지 미리 들쑤시는 서울시 1 14:48 844
3059458 기사/뉴스 中로보락 과장광고 논란… 흡입력 3만6000㎩이라더니 실제 756㎩ 19 14:47 1,029
3059457 이슈 미국인들보면 까무러친다는 이름들.jpg 34 14:47 2,406
3059456 기사/뉴스 [속보] 주차장서 술 취한 20대 女 성폭행한 '나는 솔로' 출연男, 2심서도 징역형 집행유예 24 14:46 1,756
3059455 이슈 핫게의 이승철 우승자베네핏 관련 반응 안 좋은 제작발표회 발언 41 14:45 2,230
3059454 이슈 생리하고싶어서 뻘짓하는 트랜스젠더들과 그걸 읽은 한 여성의 반응 38 14:45 2,668
3059453 유머 벌써 6년전 영상인 전설의 치즈 회오리 4 14:44 560
3059452 정치 [속보] 국회, 개헌안 본회의 상정…국힘 불참에 투표불성립될듯 6 14:43 360
3059451 기사/뉴스 "자기야 우리 결혼 할까"…출산 의향도 첫 40% 돌파 7 14:43 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