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대선 본투표가 끝난 직후인 3일 저녁 8시부터 4일 오전까지 권영국 민주노동당 대통령 후보에게 약 13억원의 후원금이 들어온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달 8일부터 3일까지 모인 후원금이 8억7800만원이었는데, 이를 뛰어넘는 금액이 만 하루도 안 돼 모인 셈이다.
민주노동당은 4일 “전날(3일) 오후 8시부터 약 3만5천건의 후원금이 모였다”며 이렇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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