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정동원, 생애 첫 투표 인증..."이제 진짜 어른"
김준석 기자
기사입력 2025-06-03 18:25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정동원이 생애 첫 투표를 마치고 SNS를 통해 인증샷을 남겼다.
정동원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투표완료"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투표소 입구를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울 서교동 제2투표소의 현수막이 담겨 있으며, 그 위에 정동원이 직접 쓴 듯한 손글씨가 눈에 띈다.
특히 정동원은 2007년생, 올해 만 18세로 유권자 자격을 처음 얻은 해다. 만 18세 이상 국민에게 부여된 참정권을 행사하며 첫 투표에 참여한 것. 여전히 '소년 이미지'가 강했던 정동원의 깜짝 투표 인증은 팬들에게는 물론 대중에게도 "벌써 이렇게 컸나"라는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https://www.sportschosun.com/entertainment/2025-06-03/202506030100018190002024
3월생이라 생일 지나서 투표권 생긴듯
아기가 언제 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