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기영은 3일 오후 생방송된 '매불쇼'에서 최근 살이 급격하게 빠진 이유를 공개했다.
이기영은 서울경기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제21대 대통령 선거 유세를 하고 다녔다며, "내가 지난번 나왔을 때보다 살이 훨씬 빠진 거 같지 않냐?"고 물었다.
진행자 최욱도 살이 빠진 것 같다고 동의했고, 이기영은 "('매불쇼'에 나왔던) 지난번보다 7kg이 더 빠졌다. 대통령 선거 기간 동안 총 12kg이 빠졌다"며 "그래서 요즘 농담하고 다니는 게 '급 다이어트 하고 싶으신 분은 선거 유세 다니시면 된다'고 얘기한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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