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오전 9시 35분쯤 서울 중구 신당동 봉제공장에서 불이 나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다쳤다.
이 불로 2층에서 60대 여성 1명이 사망한 채 발견됐고 60대 남성 1명이 중상을 입었다. 이들을 포함해 총 9명이 소방에 구조됐으며 2명이 자력으로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봉제공장에서 근무한다는 한 직원은 뉴스1과 만나 "금전 문제로 다투던 중 사장님이 불을 질렀다"고 말했다.
https://naver.me/G5PL4RLN

3일 오전 9시 35분쯤 서울 중구 신당동 봉제공장에서 불이 나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다쳤다.
이 불로 2층에서 60대 여성 1명이 사망한 채 발견됐고 60대 남성 1명이 중상을 입었다. 이들을 포함해 총 9명이 소방에 구조됐으며 2명이 자력으로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봉제공장에서 근무한다는 한 직원은 뉴스1과 만나 "금전 문제로 다투던 중 사장님이 불을 질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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