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ONE : 하이스쿨 히어로즈’ 김도완, 싸움 설계자 윤기로 강렬 변신
12,156 4
2025.06.02 20:37
12,156 4
ScPfNS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김도완이 웹툰 원작 하이스쿨 액션 드라마 'ONE : 하이스쿨 히어로즈'를 통해 강렬한 캐릭터 변신에 도전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누적 조회수 6500만 회를 기록한 인기 웹툰 'ONE'을 원작으로 한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ONE : 하이스쿨 히어로즈'가 지난 5월 30일 첫 공개되자마자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작품은 아버지의 억압에 시달리던 전교 1등 의겸(이정하 분)과 그의 숨겨진 싸움 실력을 꿰뚫어본 윤기(김도완)가 함께 '하이스쿨 히어로즈'를 결성해 억눌린 분노를 폭발시키며 학교 폭력 서열을 뒤엎는 이야기를 담았다. 김도완은 극 중 '강윤기' 역을 맡아 작품의 한 축을 담당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공개된 1~4화에서 윤기는 전학생 의겸이 싸우는 모습을 보고 단숨에 그가 숨겨둔 싸움 실력을 간파했다. 이후 윤기는 의겸이 귀찮다고 하는 태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그를 계속 쫓아다니며 싸움 기술을 전수하고, 의겸이 아버지에게 곤란한 상황에 빠졌을 때도 뛰어난 기지를 발휘해 그를 보호하며 점차 가까워졌다.

특히 혼수상태에 빠진 지성(윤현수)을 찾아간 장면에서는 이전과는 다른 깊은 수심 어린 표정으로 "이제 그만 일어나라", "나 딱 너 같은 놈 만났다"라며 윤기의 과거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렸다. 이어 3학년 성욱(이찬형)과의 대결에서는 그동안 싸움의 판을 설계하며 직접 나서지 않았던 윤기가 처음으로 본격 액션을 선보이며 성욱을 제압,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쾌감을 선사했다.

4화 엔딩에서는 윤기가 의겸과 함께 복면을 쓴 '하이스쿨 히어로즈'를 결성하며 본격적으로 학교 폭력 가해자들을 참교육하는 통쾌한 전개가 예고됐다. 앞으로 두 사람이 펼칠 통쾌한 복수극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높아졌다.

김도완은 능청스러운 표정 연기와 유머러스한 매력으로 윤기 캐릭터를 한층 생동감 있게 그려냈다. 차분한 '의겸'과는 상반되는 '윤기'의 등장은 작품의 분위기를 환기시키며 극의 활력을 불어넣었다. 특히 날렵한 액션 장면에서 김도완의 매끄러운 움직임은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며 시청자들의 몰입을 극대화했다.

앞서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김도완은 "이번 작품을 통해 김도완에게 저런 날카롭고 냉철한 면도 있구나라고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작품에서 그는 그 말 그대로 새로운 색깔의 연기를 펼치며 '믿보배'의 저력을 입증했다.

한편 김도완이 열연을 펼치고 있는 'ONE : 하이스쿨 히어로즈'는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 웨이브에서 독점 공개된다.


https://naver.me/x8DhnGzp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멜리X더쿠💜 눈동자 톤에 맞춰 꼬막눈을 시원하게 트여주는 눈트임 마스카라 4종 체험 이벤트 217 03.26 33,42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9,43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59,7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4,06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66,60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8,5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1,3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3,8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2,2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2,2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9,52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141 이슈 생각보다는 해볼만한 머리 예쁘게 묶는 방법 1 19:26 105
3030140 유머 A: 당시에도 유머 영상으로 돌아다녔습니다. 2 19:25 256
3030139 유머 [F1] 호불호 조금 갈리는 것 같은 메르세데스 늑대버전 레이싱 수트 5 19:25 147
3030138 이슈 졸려서 묘하게 맹하고 딱끈한 개 2 19:23 557
3030137 유머 [KBO] @: 야구 개막전에 누가 초딩풀어놨냐ㅅㅂ 3 19:22 852
3030136 기사/뉴스 이스라엘, 방공망 아껴쓴다…이란 미사일에 뚫리는 국면 진입 4 19:22 240
3030135 기사/뉴스 [KBO] 강백호 "못 치면 큰 일 난다 생각"-노시환 "팀에 너무 미안했다" [대전 현장] 7 19:22 272
3030134 이슈 서구의 인정을 갈구했던 중장년층의 오랜 갈증을 해소하는 대리인, 하이브에게는 주가 등락 결정 요인, 콩고물 주워 먹기 바쁜 정계가 노리는 업적.bts 19:21 280
3030133 기사/뉴스 조혜련 "저속한 가사로 방송 금지 '아나까나', 심의 통과됐다" [불후] [별별TV] 19:20 84
3030132 기사/뉴스 '놀면 뭐하니' 융드욕정, 유제니 디스 "남자가 딱 싫어할 상" [TV나우] 3 19:18 898
3030131 이슈 [너드학회] 문과찐따 vs 이과찐따 19:18 178
3030130 이슈 "썩은 마대자루 속에 아버지가···"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 유족의 절규 30 19:18 1,094
3030129 이슈 지금 댓글달리고 있는 10년전 무한도전 영상 4 19:15 1,437
3030128 유머 갑자기 집에 찾아오신 시어머니 5 19:14 1,217
3030127 유머 봄벚꽃을 즐기는 시바 강아지 2 19:13 832
3030126 이슈 테무에서 캣타워 삼 8 19:12 1,497
3030125 이슈 현재 프랑스 파리 모습이라고 함............ 40 19:12 4,731
3030124 기사/뉴스 BTS 광화문 공연, 국가적 스펙터클이 무너질 때 15 19:12 1,068
3030123 이슈 "보일러 없다" 2년동안 거짓말 한 한국 남편과 추위타는 베트남 아내 41 19:11 2,441
3030122 이슈 씨야 SEEYA '그럼에도 우린' MV Teaser 8 19:08 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