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WWE전설 존 시나 "BTS가 자존감 위기극복에 도움"고백 "제이홉이 내 최애"
13,051 37
2025.06.02 17:01
13,051 37

변치않는 방탄소년단 사랑 "제이홉이 내 최애"

 

YKJMXI
 

방탄소년단(BTS)팬으로 유명한 WWE 레슬링 스타이자 헐리우드 배우 존 시나가 다시한번 자신의 개인적 고백과 함께 여전한 팬심을 자랑했다. 존 시나는 5월 31일 텍사스 케이 베일리 허치슨 이벤트 홀에서 열린 팬 엑스포 Q&A 세션에서 BTS에 대한 질문을 받고 진솔한 답변을 내놨다.

 

"BTS가 나에게 해준 일은 내 인생의 적절한 시점에서 나를 발견하고 희망과 영감을 주었다는 것"이라며 "그들은 자존감으로 고민하던 48세 남자에게 다가왔다"고 털어놨다.

 

존 시나는 이번 행사에서도 자신의 최애 멤버가 제이홉임을 재확인했다. "제이홉이 내 사람"이라고 말하자 현장에서는 큰 환호가 터져 나왔다.존 시나와 제이홉의 인연은 2018년부터 시작되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2023년에는 군 복무 중인 제이홉의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캡션 없이 올려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음악이 주는 치유의 힘

 

존 시나의 고백은 K팝, 특히 BTS의 음악이 언어와 문화를 초월해 전 세계 사람들에게 위로와 힘을 주고 있음을 보여준다. 한 팬은 "음악이 사람들을 감동시킬 수 있고, 예술이 사람들을 더 나은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이 놀랍다. BTS가 자기 자신으로 있으면서 이것을 너무나 잘 해내고 있다"고 언급했다.

 

존 시나는 이전에도 여러 인터뷰에서 제이홉의 솔로곡 '베이스라인'과 '항상'을 듣고 문화적 충격을 받아 BTS 팬이 되었다고 밝힌 바 있으며, 지속적으로 자신의 팬심을 공개적으로 표현해왔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334426

목록 스크랩 (0)
댓글 3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체험단] 톤28 말차세럼 아닌 글로우 크림 앤 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192 03.06 5,55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37,2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85,17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16,9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16,9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7,1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4,48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2,71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2233 이슈 감히 어디서 과인의 백성을 능멸하고 나와? (대왕세종) 08:43 100
3012232 기사/뉴스 미국 "러 원유 제재 추가완화 가능"…유가 급등 영향 1 08:41 71
3012231 이슈 체인지스트릿 10회 I 윤산하(아스트로) - 말해! 뭐해? Change Street ver. 08:41 13
3012230 유머 집을 나갔다가 돌아오지 않는 고양이를 찾는 일본의 전설 08:40 213
3012229 이슈 블랙핑크 미니앨범 DEADLINE 빌보드 앨범차트 7위 데뷔 예측 1 08:37 139
3012228 유머 기내식이 잘못나왔지만 그냥 먹음 9 08:37 1,420
3012227 기사/뉴스 “카메라 치워” 조정식, 수능 문항 거래 의혹...PD수첩 취재에 ‘분노 폭발’ 2 08:37 787
3012226 기사/뉴스 “매일 아침 눈 뜨면 생각지 못한 일들이”…美 전직 대통령들, 트럼프 ‘작심 비판’ 08:37 138
3012225 유머 학원강사인데 ai 진짜 안 두려워 10 08:35 1,696
3012224 이슈 거의 처음으로 여자랑 사진 찍힌 킬리안 음바페 08:34 946
3012223 기사/뉴스 국제유가 90달러 돌파…WTI 한 주간 35% 폭등, 1983년 이후 최대 2 08:33 175
3012222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컴백 앞두고 ‘아리랑’ 스포티파이 프리세이브 400만회 돌파 3 08:32 269
3012221 기사/뉴스 박보검 변우석보다 딘딘 미남? 모친 매서운 독설 작렬 “빈티 나, 내 아들 맞아?”(1박2일) 08:29 336
3012220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3 08:28 141
3012219 정치 비어있는 청와대, 반갑게 맞아주는 한두자니 8 08:28 604
3012218 기사/뉴스 이재룡, 신동엽도 놀란 애주가…'고급술' 등장 [RE:TV] 3 08:27 758
3012217 이슈 중국인들의 이상한 심리 13 08:27 1,367
3012216 이슈 AI로 인해 점차 사라지고있는 통번역학과 16 08:26 1,799
3012215 유머 박은영 완자퀸카 본 여경래 사부님 반응 >> 건널 수 없는 강을 건넜더구나 ... 1 08:24 1,138
3012214 이슈 세종대왕 어릴 때 불렸던 이름이 막동인 거 알고나서부터 이 장면 울면서 봄... 3 08:24 1,4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