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81914?sid=101
“저는 OO 점주입니다”라는 문구로 시작하는 영상에는 연돈볼카츠, 막이오름, 역전우동, 롤링파스타, 홍콩반점, 새마을식당 등을 운영하는 점주들이 직접 출연해 자신의 가게를 홍보하는 내용이 담겼다.
각 영상은 ‘점주님들을 향한 억측, 비방 등 악의적인 2차 활용은 초상권 및 저작권 침해에 해당해 제재를 받을 수 있음을 알려드린다’는 문구와 함께 댓글 기능이 차단됐다.
최근 더본코리아가 각종 논란으로 매출 직격탄을 맞은 가운데 가맹점주들이 이미지 회복과 매출 증대 등을 위해 직접 나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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