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준석 "이재명 세상 두렵다면 키워달라"
35,838 519
2025.06.01 15:55
35,838 519

https://www.fnnews.com/news/202506011546349764

 

"양당 기득권 협공 뚫고 완주"
"젊은 세대 목소리 위한 정치"

 

개혁신당 이준석 대선 후보가 21대 대통령 선거를 이틀 남긴 1일 완주를 확신하며 막판 지지를 호소했다.

이 후보는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완주 결승선이 눈앞에 다가왔다"며 "이제 본투표를 통해 이 선거를 완성하겠다. 대한민국의 희망을 지키는 의미 있는 고지를 반드시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완주하지 못할 것이라는 조롱과 비아냥, 양당 기득권 세력의 어마어마한 협공을 뚫고 저는 오늘까지 달려왔다"며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끝내 이겨내며 여기까지 온 데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고 적었다.

이어 "젊은 세대의 목소리가 살아 있는 정치를 만들겠다는 꿈, 양당 기득권 구조에 결코 굴하지 않는, 작더라도 단단한 정치 진영을 세우겠다는 시대정신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이 된다면 펼쳐질 세상은 그가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보여준 방식 그대로"라며 "자신에게 반대하는 세력은 철저히 짓밟고 젊은 세대의 마지막 희망까지 질식시키며 1인 천하를 완성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런 세상이 두렵다면 이재명이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세력으로 저 이준석과 개혁신당을 키워달라"며 "이번 선거에서 저희가 일정한 지지선을 확보해야 대한민국이 한쪽으로 완전히 기우는 것을 막고 희망의 불씨를 다시 피워올릴 수 있다"고 호소했다.

아울러 이 후보는 국민의힘을 향해서도 날을 세웠다. 그는 "애초에 그들은 계엄의 원죄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며 "이번 선거에서도 민주당의 샌드백, 장난감에 불과했다"고 지적했다.

이 후보는 "낡은 정치의 무대 위에서 젊은 목소리가 더욱 크게 울려 퍼질 수 있도록 끝까지 뜨거운 응원과 지지를 부탁드린다"며 "당신의 한 표가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위한 확실한 투자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댓글 5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tvN <오싹한 연애>의 레이나 호텔 체크인🔑 초대권 이벤트 👻🏨 123 06.29 29,57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615,33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048,73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20,3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282,7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2,54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9 21.08.23 8,628,3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34,0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5 20.05.17 8,756,3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8,65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43,66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5324 기사/뉴스 역대 최장은 204분인데 86분 '노게임', 그런데 비가 그쳤다…한화 7점 리드·강백호 20홈런 누가 달래주나 1 00:32 102
3105323 유머 (잔인 주의) 홍명보 왁뿌 만들기 2 00:32 461
3105322 유머 스윙스 인스타스토리.jpg 3 00:32 860
3105321 이슈 아이비 뮤지컬 시카고 브로드웨이 무대 오디션 영상 2 00:32 318
3105320 이슈 광주는 늘 깍두기였습니다. 멸칭과 모욕은 일상이었습니다. 한 번도 피해자로 합의된 적이 없습니다. 광주에 필요한 건 연민도 동정도 지원도 아닙니다. 동의입니다. 깍두기가 아니라 동등한 시민으로 인정하는 겁니다. 00:31 103
3105319 이슈 영화제작동아리 하다가 그동안 못다한 꿈을 원나미로 푸는듯 7 00:29 516
3105318 기사/뉴스 [속보]美대법, ‘출생시민권 금지’ 트럼프 이민정책에 제동 1 00:28 335
3105317 이슈 8년전 오늘 첫방송 한, PLAYLIST 웹드라마 "에이틴" 2 00:24 122
3105316 이슈 격파 개고수 강아지 5 00:23 314
3105315 유머 명령하지 마라 인간 3 00:21 510
3105314 이슈 하바회 하는데 처음으로 팬이랑 만나서 대성통곡 한 아이돌..twt 12 00:19 1,595
3105313 이슈 [KBO]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배수능력 4 00:19 1,040
3105312 기사/뉴스 생후 18일 아들 품고 구조된 엄마 “몸 아래 성경 덕분에 버텨” 3 00:18 1,446
3105311 이슈 태연 '만찬가' 멜론 탑백 13위 (🔺1) 피크 17 00:13 488
3105310 이슈 7년전 오늘 발매된, 여자친구 "열대야" 00:13 90
3105309 이슈 혼자 한시간 안에 다먹으면 백만원 208 00:10 8,396
3105308 이슈 2026년 상반기 일본 노래방에서 많이 불린 케이팝 1~10위 순위 5 00:10 887
3105307 이슈 불량공주 모모코가 되고 싶었다는 아이브 레이 도쿄돔 솔로무대 착장.jpg 10 00:09 2,342
3105306 정보 네페 121원 65 00:08 3,314
3105305 이슈 아이오아이 유정 플챗 업로드 1 00:07 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