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준석 "이재명 세상 두렵다면 키워달라"
35,948 519
2025.06.01 15:55
35,948 519

https://www.fnnews.com/news/202506011546349764

 

"양당 기득권 협공 뚫고 완주"
"젊은 세대 목소리 위한 정치"

 

개혁신당 이준석 대선 후보가 21대 대통령 선거를 이틀 남긴 1일 완주를 확신하며 막판 지지를 호소했다.

이 후보는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완주 결승선이 눈앞에 다가왔다"며 "이제 본투표를 통해 이 선거를 완성하겠다. 대한민국의 희망을 지키는 의미 있는 고지를 반드시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완주하지 못할 것이라는 조롱과 비아냥, 양당 기득권 세력의 어마어마한 협공을 뚫고 저는 오늘까지 달려왔다"며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끝내 이겨내며 여기까지 온 데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고 적었다.

이어 "젊은 세대의 목소리가 살아 있는 정치를 만들겠다는 꿈, 양당 기득권 구조에 결코 굴하지 않는, 작더라도 단단한 정치 진영을 세우겠다는 시대정신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이 된다면 펼쳐질 세상은 그가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보여준 방식 그대로"라며 "자신에게 반대하는 세력은 철저히 짓밟고 젊은 세대의 마지막 희망까지 질식시키며 1인 천하를 완성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런 세상이 두렵다면 이재명이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세력으로 저 이준석과 개혁신당을 키워달라"며 "이번 선거에서 저희가 일정한 지지선을 확보해야 대한민국이 한쪽으로 완전히 기우는 것을 막고 희망의 불씨를 다시 피워올릴 수 있다"고 호소했다.

아울러 이 후보는 국민의힘을 향해서도 날을 세웠다. 그는 "애초에 그들은 계엄의 원죄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며 "이번 선거에서도 민주당의 샌드백, 장난감에 불과했다"고 지적했다.

이 후보는 "낡은 정치의 무대 위에서 젊은 목소리가 더욱 크게 울려 퍼질 수 있도록 끝까지 뜨거운 응원과 지지를 부탁드린다"며 "당신의 한 표가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위한 확실한 투자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댓글 519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하이클✨] “순하지만 개운해!” 트러블 피부를 위한 저자극 데일리 클렌저🫧체험단 이벤트 217 09.28 22,09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290,55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96,5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62,3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38,92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3,7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2,5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7,5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5,41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59,38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29,9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1480 기사/뉴스 '이럴 수가' 이민성호 초비상...주도권 잡았지만, 역습에 당했다! 전반 23분 중국 왕위둥에 '선제골' 허용 1 15:29 62
3171479 이슈 동물농장이 고양이탐정 쵤영중 이주방사놀이 (학대방법중하나)로 추정되는 사건을 촬영했지만 방송하지 않음 15:29 122
3171478 이슈 팬서비스 하는 아기 호랑이 설호 🐯 15:28 71
3171477 기사/뉴스 장윤기 무기징역에…"엄마가 미안해" 이채원母 17분간 오열 4 15:28 273
3171476 유머 에그사옥 현수막 광고를 얻기 위한 올데프 미션 수준 15:27 171
3171475 유머 부산 북항 상어 인파가 질투났던 충북 제천시 3 15:27 496
3171474 이슈 결국 변요한까지 쓰게 된 여시 유행어(?) 3 15:26 470
3171473 유머 정우 : (형아에게) 은우야 / 김준호 : 형이라고 해야지 1 15:25 437
3171472 이슈 프랑스 독립 영화스러운 경험을 한 트위터리안 3 15:24 523
3171471 기사/뉴스 ‘87세’ 사미자가 기억하는 친일파 “日 순사에 다 일러바쳐”(오미자 말고) 4 15:23 617
3171470 유머 암살자들 제작사랑 손 잡은 회사 ㄷㄷㄷ...JPG 25 15:23 1,683
3171469 이슈 (약후방) 현재 미국 난리난 캣츠아이 서바이벌 탈락자...jpg 10 15:19 2,376
3171468 이슈 윤석열이 2023년 7월 15일 우크라이나를 비밀리에 전격 방문했다. 전쟁 중인 나라에 그것도 부인까지 대동하고 말이다. 28 15:18 1,646
3171467 이슈 사제 컨셉에 이어서 이번엔 신화 컨셉으로 말아온 남돌 1 15:17 563
3171466 기사/뉴스 "상대 경련 왔는데 약점 안노렸다" 해외언론도 찬사...120점 플레이로 '24년 만의 여복金' 이소희-백하나, 스포츠맨십은 200점! 8 15:17 652
3171465 이슈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미니어처 랜덤 책 키링.jpg 36 15:16 2,068
3171464 이슈 아이유 앨범 홍보, 헤메스 관련 글 업데이트 42 15:16 2,258
3171463 유머 서양인들이 환장한다는 한국 불교 체험.jpg 17 15:14 2,096
3171462 이슈 ???: 하트 180개 감사합니다 🫶 7 15:13 669
3171461 기사/뉴스 김지원 “지하철 자주 타는 나, 사람들이 전혀 못 알아봐”(살롱드립)[결정적장면] 35 15:12 1,2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