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한겨레21 [요즘 이준석, 금쪽이 아니 금쪽 같아…시간은 그의 편] 23년 기사
10,237 43
2025.06.01 12:47
10,237 43

https://h21.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4503.html

 

김소희의 정치의 품격 1484호
요즘 이준석, 금쪽이 아니 금쪽 같아…시간은 그의 편
신당 꿈꾸는 이들이 손잡고 ‘무빙’하고 싶어 하는 그, 화양연화는 언제일까

 

 지금 거대 양당의 실효적 지배자들이 대놓고 보이는 ‘자기애적 퍼포먼스’를 보면 멀미가 날 지경이다.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의 말은 이 와중에 귀 뒤에 붙이는 멀미약 같다. 요즘 이쪽저쪽 통틀어 맞는 말 하는 이는 이준석뿐이라 해도 될 지경이다. 입바른 소리 잘하던 이들조차 공천을 앞두고 입을 다물거나, 180도 달라진 말을 한다. 이준석은 거리낌이 없어 보인다. 국민의힘 공천을 받을지 못 받을지, 연속 도전했던 서울 노원병 지역구를 고수할 수 있을지 없을지 미지수다. ‘용산’은 이준석을 내치고 싶겠지만 위기에 몰린 당이나 당 사람들은 다른 선택을 할 수도 있다. 역설적으로 이준석의 선택지는 넓다. 그의 시간이 시작됐다.

 

 

 

 

 

이게 한겨레21의 글임.

거대 양당(?) 메인스트림만 아니라면 이준석까지 빨아줌

 

물론 최애는 정의당

2년전 기사 끌올 이유는 핫게 글 때문에

https://theqoo.net/square/3763622741

목록 스크랩 (0)
댓글 4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 초대 이벤트 563 00:05 8,34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2,3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0,8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6,31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7,1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808 이슈 오늘 골든글로브 시상식 디카프리오 여친 관련 농담 11:05 1
2959807 이슈 2026 골든글로브 시상식 - 주제가상 : EJAE 'Golden' 수상 54 11:03 886
2959806 이슈 골든글로브 카일리 제너 ♥ 티모시 샬라메 16 11:02 970
2959805 기사/뉴스 일본 다카이치 총리, 한·일 정상회담 뒤 '국회 해산' 검토 4 11:01 442
2959804 정보 네이버페이25원 받아가시오 얼른 17 11:00 749
2959803 이슈 청주시 문의면 환영 문구 4 11:00 695
2959802 유머 냉부 최현석이 라자냐 반죽 몇초간 늦게 넣은 이유 2 10:59 1,031
2959801 이슈 끝까지 왕진 치료가 불법이라고 우기는 덬들 제발 좀 봐줬으면 하는 글 18 10:59 977
2959800 이슈 산리오 엘리베이터형 저금통 6 10:59 446
2959799 정치 미국부통령은 ice 옹호 10:59 109
2959798 기사/뉴스 [공식] '흑백2' 후덕죽 셰프, 유재석 만난다…'유퀴즈' 출연·21일 방송 2 10:58 259
2959797 이슈 업계 29년차에 대기실 막내 된 김성운 셰프 (태안사람) 1 10:58 436
2959796 이슈 애기고양이일때만 들을수 있다는 반응 1 10:58 358
2959795 유머 커피들고 셔플댄스 추는 이준호 옆 허우적 대는 김혜준ㅋㅋㅋㅋ 10:57 285
2959794 기사/뉴스 30만원 줘도 못사서 난리…장원영 한 입에 '품절 대란' 13 10:56 1,825
2959793 유머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영상 10:56 113
2959792 유머 이거알면 솔직히 지금처럼 두쫀쿠 쉽게 소비못할거다ㅡㅡ 16 10:55 2,347
2959791 기사/뉴스 캐치더영, 첫 정규앨범 트랙리스트 공개…음악적 성장 응축 10:55 48
2959790 유머 안타깝게 두쫀쿠 못사온 만화 3 10:55 830
2959789 기사/뉴스 조슈아, 골든글로브 참석…美 대형 에이전시와 계약 2 10:54 1,0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