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삼 전 대통령 1979년 제명 후 기자회견]
❗️❗️김영삼이 이 말을 한 진짜 이유❗️❗️
**1979년 10월, 유신정권 말기의 상황:**
- YH무역 여성노동자들이 신민당사에서 농성 → 경찰이 강제진압하면서 김경숙씨 추락사
- 김영삼이 뉴욕타임즈에 "미국은 박정희 지지 그만해라" 인터뷰
- 빡친 유신정권이 김영삼을 국회의원직에서 제명시킴
(박정희의 여당과 친정부 의원들 모여서 야당에 알리지도 않고 40초만에 표결)
- 눈물 흘리며 한 말이 바로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독재가 아무리 민주주의를 짓밟아도 결국 민주화는 온다는 불굴의 저항정신의 표현이었음

[제명직후 경찰이 끌고가 상도동 자택에 가택연금시킴]

**결과:**
실제로 부마항쟁 터지고 → 박정희 암살 → 유신정권 끝 → 민주화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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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이준석은 자기를 마치 권력의 피해자인양 김영삼의 말 인용

- 온 국민이 보는 TV토론에서 여성혐오 발언해서
민주당 등 5개 정당이 징계안 발의 한건데
- 이준석: "민주당이 나를 제명하려 해!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 이게 왜 개파렴치한가
1. 상황 자체가 정반대
- 김영삼: 독재정권에 맞선 민주화 투사 > 탄압받음
- 이준석: 온 국민 상대로 여혐 발언한 가해자 > 당연한 비판
2. 역사 모독 수준
- 민주화 투쟁의 상징을 여성혐오 실드로 사용
- 독재 vs 민주주의 구도를 정치적 이익을 위해 남용
3. 피해자 코스프레
- 자기가 잘못해놓고 "나는 투사다, 탄압받는다" 프레임
- 진짜 민주화 투사들한테 실례임
4. 맥락 완전 무시
- 김영삼: 목숨 걸고 독재와 싸움
- 이준석: 본인 실언으로 인한 자업자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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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
김영삼의 명언을 이준석이 써먹는 건 역사 모독이자 진짜 민주화 투사들모욕임
출처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5012214460003173
https://heraldk.com/2025/05/30/%EC%86%8D%EB%B3%B4-%EC%9D%B4%EC%A4%80%EC%84%9D-%E2%80%9C%EB%AF%BC%EC%A3%BC%EB%8B%B9%EA%B3%BC-24%EC%A4%91%EB%8C%80-%EC%A0%88-%EC%9D%98%EC%9B%90-%EC%A0%9C%EB%AA%85%EC%8B%9C%ED%82%A4%EB%A0%A4/
https://ko.m.wikipedia.org/wiki/%EA%B9%80%EC%98%81%EC%82%BC_%EC%9D%98%EC%9B%90_%EC%A0%9C%EB%AA%85_%ED%8C%8C%EB%8F%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