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MLB] 다저스 류현진은 얼마나 대단했나…21세기 다저스 올스타 선정
6,433 17
2025.05.30 17:31
6,433 17
nNtOxO


21세기 다저스의 역사에서 류현진의 이름은 빼놓을 수 없는 선수였다. 북미스포츠매체 ‘디애슬레틱’은 지난 28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의 2000년대 올스타 팀을 선정했다. 21세기에 접어든 이후 최근 25년의 역사를 되돌아본 것. 이 다저스 21세기 올스타 선발진에 류현진의 이름이 포함됐다. 

대체선수대비승리기여도(WAR)와 기간 별 임팩트를 더해 올스타를 선정했다. 류현진은 클레이튼 커쇼, 잭 그레인키, 워커 뷸러, 케빈 브라운 등과 함께 21세기 다저스 올스타 선발진에 이름을 올렸다. 실제로 ‘팬그래프’ 기준 투수 WAR 순위에서도 류현진은 5위(13.9)에 올랐다.


매체는 류현진을 꽤 비중있게 소개했다. 매체는 ‘부상 때문에 다저스 시절 중반, 공백이 있었지만 류현진의 로스앤젤레스에서 시간은 분명히 성공적이었다. 2013년 26세의 나이로 데뷔 시즌에서 평균자책점 3.00의 성적을 남기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이후 부상에도 불구하고 훌륭하게 복귀했고 2019년에는 평균자책점 2.32로 사이영상 투표 2위를 차지했다. 그리고 커쇼에게 포스트시즌 1선발 자리를 빼앗은 몇 안되는 투수 중 한 명이 됐다’라고 설명했다. 


...


OQGmHZ


그런데 이 커쇼의 포스트시즌 1선발 등판의 영예를 2018년 류현진이 한 차례 뺏은 바 있다. 2018년 류현진은 사이영상급 대활약의 전조를 보여준 시즌이었다. 2018년 내전근 부상으로 두 달 가량 이탈했지만 15경기 7승 3패 평균자책점 1.97로 빼어난 활약을 펼쳤다. 후반기 9경기 4승 3패 평균자책점 1.88의 특급 성적으로 다저스의 포스트시즌 1선발 자리를 꿰찼고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디비전시리즈 1차전 7이닝 4피안타 8탈삼진 무실점 환상투로 승리를 이끈 바 있다. 

공교롭게 ‘디애슬레틱’에 앞서 ‘MLB.com’ 역시도 류현진을 조명했다. 5월 한 달간 ‘AAPI(Asian American and Pacific Islander)’로 기념하면서 메이저리그에서 활약을 펼친 아시아 선수들을 집중적으로 조명했다. ‘MLB.com’은 다저스 좌완 류현진은 2019년 사이영상 투표 2위에 오르며 큰 업적을 남겼다’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2019년을 비롯해 다저스에서 보낸 류현진의 시간들은 다저스 최근 25년의 역사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순간이 됐다.



기사전문

👉 https://naver.me/G8hE5GQ0

목록 스크랩 (0)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88 01.08 54,27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5,48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0,39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7,3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222 이슈 일본에서 젊은 알콜중독자들 많이 양성했다는 술 1 19:51 593
2959221 이슈 이집트 룩소르 왕가의 계곡 1 19:51 169
2959220 이슈 결혼 유발하는 윤주&정열의 첫 듀엣 무대♥ 남편이 제일 사랑스러울 때?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Boss in the Mirror] | KBS 260111 방송 1 19:51 50
2959219 정보 한국과 일본의 1990년과 2025년 GDP비교 1 19:51 127
2959218 이슈 님들 그거 아시나요 옛날에 우리가 칵테일이랍시고 벌컥벌컥 마셧던 썬키스트 블루하와이가 1 19:50 625
2959217 이슈 단원 김홍도 산수화 실제 모습.jpg 28 19:46 2,306
2959216 이슈 한국에서 해외 가수의 앨범이 공식적으로 100만장 넘게 팔려본 앨범 두 개.jpg 19:46 924
2959215 이슈 융진의 lovex3 몇안되는 라이브라서 친동생이지만 이은형 마이크 잠시 끄고싶었던 ㅋㅋ 6 19:45 650
2959214 이슈 하이키 '세상은 영화 같지 않더라' 멜론 일간 추이 1 19:44 180
2959213 유머 담배 이름땜에 손님 대노하게 만든 편의점 직원 13 19:44 1,812
2959212 이슈 머글력 ㅁㅊ다는 원희 디엠...jpg 7 19:42 1,742
2959211 이슈 송하예 'LIE (2026 ver.)' 멜론 일간 추이 1 19:40 264
2959210 이슈 현대기아차 CCNC 탑재 차량 : 차 안에서 스타벅스 드라이브스루 포함해서 주문 결제 가능 4 19:38 1,148
2959209 이슈 에이핑크 'Love Me More' 멜론 일간 추이 5 19:37 646
2959208 정치 日 내달 조기 총선론 급부상…"다카이치 국회 해산 검토 착수 11 19:36 712
2959207 유머 아침에 늦게 일어났을때 의 밥스타일이 다른 자매 19 19:35 2,736
2959206 유머 마블링 이정도면 호? 불호? (간혹 징그럽게 느낄 수 있음) 32 19:32 1,501
2959205 기사/뉴스 ‘육퇴 후 맥주 한 잔’이 위험 신호…3040 여성, 알콜 중독 급증 13 19:32 1,390
2959204 이슈 오빠닮아 벌크업된 포메라니안 강아지 3 19:28 2,779
2959203 이슈 자이언트 판다 멸종위기종->취약종으로 등급 하락 18 19:26 3,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