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추미애, 사전투표 논란에 "누군가 뒤에서 지령"
11,307 26
2025.05.30 11:55
11,307 26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030163?cds=news_media_pc

 

사전투표 관리 부실 파장
추미애 "부정선거 몰고 가려는 조짐 드러나"
"인지전의 일종, 누군가 조직적으로 움직여"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중앙당 공동선대위원장.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중앙당 공동선대위원장.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이 사전투표 관리 미흡을 두고 증폭되는 부정선거 논란에 "누군가 뒤에서 지령을 내리고 있다고 볼 수밖에 없다"고 의심했다.

민주당 추미애 공동선대위원장은 30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 회의에서 "대대적인 부정선거로 몰고 가려는 조짐이 (언론 보도) 댓글에 즉각 드러났다"며 이같이 밝혔다.

추 위원장은 전날 나온 한 언론 보도를 언급한 뒤 "사전투표 용지 묶음이 대량 반출된 것처럼 과장되고 착각할 수 있는 제목을 달았지만 그게 아니다"며 "투표줄이 길어 용지를 미리 받아든 분들이 도중에 밥을 먹으러 가거나 잠시 현장을 이탈한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해당 언론 보도에) 내란의 주요 이유가 부정선거였다고 호들갑 떨었던 윤석열이 지금 와서 증명됐다는 듯한 댓글이 달렸다"며 "(댓글은) 어제 오후 4시40분에 5000여개의 순공감을 얻었는데, 자고 나니까 오늘 아침 9시에 1만8000여개로 대폭 폭증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건 인지전의 일종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인지전에 지금도 조직적으로 움직이고 있다"며 "선거관리위원회는 즉시 고발하고 선거 관리가 엄정하게 될 수 있게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중략)

 

 

목록 스크랩 (0)
댓글 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661 01.01 112,89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9,8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83,25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9,3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8,49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6000 이슈 한국 U23아시안컵 첫경기 아시아의 강호 이란과 0-0 무승부 22:51 0
2955999 이슈 서울시의 행정처리가 날이 갈수록 문제를 보여주는 중 22:51 97
2955998 정치 이 대통령 "핵잠수함 같은 한국 핵심이익도 존중받아야" 22:48 61
2955997 팁/유용/추천 크리처 감시하라고 협곡으로 보내놨더니 특수요원끼리 썸타는 영화.jpg 1 22:48 521
2955996 이슈 올드보이 이전 이미 낙지먹방을 시전한 바 있었던 전설의 장면 (Feat. 그 생닭) 22:48 167
2955995 이슈 취향 맞으면 존잼이라는 뇌빼드ㅋㅋㅋㅋㅋㅋ 22:48 297
2955994 이슈 더 블루 - 그대와 함께 (1994) 1 22:46 66
2955993 유머 새해 핑계고 에서 이상이가 대단한 이유ㅋㅋㅋㅋㅋ.zip 5 22:45 1,266
2955992 이슈 탈덕한 팬들을 생각하며 썼다는 씨엔블루 첫 단체 자작곡 1 22:44 351
2955991 유머 이 여자아이가 실수로 방바닥에 흘린 떡볶이 갯수가 많을까 식민통치 시절 산미증식계획으로 인해 한국이 일본에 빼앗긴 쌀포대 숫자가 많을까? 17 22:44 1,525
2955990 기사/뉴스 [단독] 쿠팡, 사내 몰카 피해자에 '셀프 상담 해라'…엉망 조치 1 22:43 102
2955989 이슈 캣츠아이 라라 위버스에서 일부 팬들에게 일침.txt 4 22:43 890
2955988 이슈 디테일 미쳤다는 손종원 식당 음식 미감 20 22:42 2,306
2955987 유머 왜 장기적출하는데 폐 두개떼면 죽어버리냐 8 22:42 1,639
2955986 정보 일본 음원 스트리밍 & 다운로드 랭킹 (12월 넷째주) 22:42 81
2955985 이슈 영국드라마 입문작으로 많이 갈리는 드라마들..jpg 52 22:40 1,259
2955984 이슈 환경 보호때문에 염화 칼슘 제설제를 뿌리면 벌금을 내야 하는 독일의 눈 내린 후 풍경 16 22:38 2,169
2955983 기사/뉴스 “가게 앞 쿠팡 박스 손님 볼까 무섭다” ‘샤이쿠팡’ 진땀나는 소상공인 9 22:38 1,046
2955982 이슈 트와이스 나연이 부탁한 머리스타일대로 하고 나타난 정연 17 22:37 2,093
2955981 기사/뉴스 [속보] "美, 베네수와 연계된 러 유조선 나포 시도중" 38 22:34 1,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