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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 ‘최애의 최애’ 시즌2도 대성공 “뿌듯하고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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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30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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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이 단독 예능 ‘최애의 최애’ 시즌 2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2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픽시드(Pixid) ‘최애의 최애’ 최종 화에는 세븐틴 멤버이자 소문난 배구 팬 승관이 출연했다. 이 방송에서 승관은 배구 팀과 선수를 K-팝에 접목해 설명하는 등 명강의를 펼쳤고, 수빈은 이를 필기하거나 직접 배구공 토스를 시도하는 등 열의를 보였다. 두 사람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세븐틴으로 가상 배구팀을 꾸리는 과정에서 멤버들의 감춰진 운동 실력을 깜짝 소개하는 등 환상의 합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최애의 최애’는 ‘사람은 누구나 좋아하는 주제에 대한 말을 멈출 수 없고, 나의 최애에게도 최애가 있다’라는 생각에서 출발한 웹 예능이다. 시즌 2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동료 멤버 범규가 ‘K-드라마’ 발표자로 나선 1화를 시작으로 두리안을 사랑하는 제로베이스원 장하오, 수빈의 대변신을 이끌어 낸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사배, 물고기 전문가로 등장한 보이넥스트도어의 이한 등 여러 게스트가 독특한 주제로 출연해 매회 화제를 모았다.


수빈의 진행 능력과 예능감이 빛났다. 물고기, 게임, K-팝, 연애 등 분야를 막론한 ‘덕질’을 진심으로 존중하면서도 적재적소에 질문을 던지는 그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자신이 잘 알지 못하는 주제라도 경청하고, ‘최애’를 향한 발표자의 감정에 몰입해 대화를 이끌어가는 수빈의 섬세함은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안겼다. 이날 현재 기준 최종 화를 제외한 시즌 1, 2 전 회차 모두 100만 뷰를 넘겼다. 또한 매회 SNS 실시간 트렌드를 장식하며 인기 웹 예능의 자리를 꿰찼다.

수빈은 “시즌 2를 시작한다고 했을 때 많은 분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분의 출연을 추천해 주셔서 정말 뿌듯했다. 특히, 예고편이 떴을 때 출연자의 팬분들이 기뻐해주는 프로그램이 됐다는 게 기분이 좋았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하나의 분야를 깊게 파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제가 알아가는 게 많았다. 그 분야에 대해 대해 설명하는 모습이 멋있고 사랑스럽게 느껴져서 진행을 하고 방송을 보는 동안 너무나 즐거웠다.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라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kangsj@osen.co.kr


https://naver.me/FZ8UNl50

[사진] 유튜브 채널 픽시드(Pixid) ‘최애의 최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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