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 정책 결정 전문가 참여 보장 제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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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근 의협 대변인은 29일 정례 브리핑을 통해 "정부의 의대정원 2천명 증원으로 촉발된 의과대학생들의 휴학 투쟁과 국시 거부, 만 명이 넘는 전공의들의 사직 등은 의료 현장의 혼란을 넘어 대한민국 의료체계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금의 상황이 지속될 경우 필수의료를 포함한 전체 의료체계의 근간이 흔들릴 수 있다"면서 "의대생과 사직 전공의들이 조속히 본래의 자리로 돌아갈 수 있도록 현재의 문제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274920?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