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대중ㆍ노무현ㆍ문재인 청와대 비서진 78명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
14,087 42
2025.05.29 16:15
14,087 42

https://www.breaknews.com/1120929

 

 

김대중ㆍ노무현ㆍ문재인 정부 청와대 비서진 78명은 5월29일치 보도자료에서 “김대중ㆍ노무현ㆍ문재인 정부 청와대 비서진 78명이 25일 낮 국회 소통관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 지지를 선언했다”고 알렸다.

 

이날 지지선언은 곽상언 국회의원의 소개로 이루어졌으며, 권기식 전 청와대 행정관이 대표로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들은 선언문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과 그의 추종세력이 저지른 계엄과 내란으로 국민의 피와 땀과 눈물로 세운 민주주의가 유린되었다. 지난 4개월간 우리 민주 국민은 민주주의와 대한민국 공동체를 지키기 위해 길바닥에서 함께 싸웠다. 그리하여 내란 주범 윤석열을 탄핵시키고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위대함을 세계에 알렸다"며 이번 대선에서 내란 세력을 준엄히 심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국민의힘은 내란 동조자를 후보로 내세워 '제 2의 윤석열 정부'를 만들겠다는 망상을 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 국무총리 출신인 이낙연씨는 내란 옹호세력인 김문수 후보와 야합하는 반민주 폭거를 저질렀다"며 "이번에 이재명 후보를 지지해주셔서 자랑스럽고 능력있는 제 4기 민주 정부, '국민 주권 정부'를 만들어달라"고 호소했다.

 

또한 "국민을 위해 눈물을 흘리고 국민을 지키기 위해 싸울 수 있는 진짜 국민통합 대통령은 이재명 후보"라며 이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지지 선언에는 권기식ㆍ강태원ㆍ김봉준ㆍ류규선ㆍ박진우ㆍ서남열ㆍ조광제ㆍ하형석 등 3개 정부 청와대 비서관ㆍ행정관 78명이 참여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518 05.04 48,19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0,6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59,68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3,8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2,1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02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0,9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0,63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541 정치 정청래 리스크라고 아예 못 박은 외신 1 02:10 144
3059540 정보 여행가서 살인 당할 뻔한 썰..(주의) 1 02:08 390
3059539 유머 배우 이민정도 도전한 갸루메이크업(⚗‿⚗ ✿) 6 02:03 448
3059538 이슈 서른이 넘기 전에 02:00 352
3059537 이슈 존나 황당 ㅋㅋㅋㅋ 3 01:59 525
3059536 유머 이번앨범 퍼포디렉이랑 작사까지 참여한 이채연.jpg 1 01:58 144
3059535 이슈 5세대돌 앞에서 개큰 무리하는 효연sbn과 대선배 앞에서 웃참하는 베이비몬스터.. 4 01:55 435
3059534 이슈 권고사직 당한 서른 중반 현실 17 01:49 2,508
3059533 기사/뉴스 신혜선, 최근 가족 여행 "공기랑 다녀온 느낌" (유퀴즈) 5 01:48 689
3059532 기사/뉴스 "기저귀에 소변 봐서"…3살 아들 '돌침대'에 던져 숨지게 한 20대 친부 12 01:46 697
3059531 이슈 96세가 되었다는 마이클 잭슨 어머니 캐서린 잭슨 (자넷 잭슨 인스타) 3 01:46 870
3059530 이슈 3살 아이를 세탁기에 넣고 돌린 계부... 1년 8개월동안 교화가 될까? 1 01:45 190
3059529 기사/뉴스 '라스' 최다니엘 "장도연 때문에 '구기동' 출연…따로 연락하기 어색" 01:40 507
3059528 기사/뉴스 침대에 8시간 미만 머물면 심근경색-뇌경색 위험 2배 2 01:39 706
3059527 유머 □ 고양이와 ◯ 고양이 3 01:38 530
3059526 기사/뉴스 [KBO] “너는 잠만 자고 일어나면 수술이 돼 있다…무서워할 필요 없어” 류현진은 하염없이 우는 문동주를 그렇게 달랬다 18 01:37 1,269
3059525 기사/뉴스 빌리 츠키 "'나혼산'·'하트시그널5' 출연, 사랑받고 있다고 느껴…'유퀴즈' 나가고파" [ST현장] 1 01:36 258
3059524 유머 "천장이 휘어진 걸 보면 네 얼굴에 엄청난 필터를 씌웠다는 걸 알 수 있어. 외모에 자신없는 전형적인 한국인이네. 한국은 온통 성형수술 뿐이야" 23 01:36 2,677
3059523 기사/뉴스 '유퀴즈' '내향인' 유재석X신혜선 "두쫀쿠·버터떡 왜 줄 서서 먹는지 몰라" 2 01:35 256
3059522 이슈 최애랑 자기 자신이 비슷한 성격이라는 말 맞는 것 같음? 51 01:33 1,0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