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엄 선포 이후 계엄 속보가 미친듯이 나왔던 때
계엄? 진짜로? 하면서 벙쪄있는데
계엄사 설치되고 포고령 내려오는 거 보면서 얼굴에 핏기 가신 사람이 한 둘이 아니었음
불안으로 고생하던 사람들이면 진짜 지옥같은 시간이었을 거임










계엄 선포 이후 계엄 속보가 미친듯이 나왔던 때
계엄? 진짜로? 하면서 벙쪄있는데
계엄사 설치되고 포고령 내려오는 거 보면서 얼굴에 핏기 가신 사람이 한 둘이 아니었음
불안으로 고생하던 사람들이면 진짜 지옥같은 시간이었을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