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여론조사] 누구에게 투표?…이재명 48% 김문수 34% 이준석 10%
8,671 12
2025.05.28 20:08
8,671 12
대선이 이제 엿새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28일)을 기점으로 그 이후에 이뤄진 여론조사는 대선 본투표가 다 끝날 때까진 그 결과를 발표할 수 없습니다. 이에 앞서 SBS는 지난 25일부터 어제까지 여론조사를 실시했는데 그 내용을 지금부터 하나씩 전해드리겠습니다. 먼저, 대선 후보 지지도에선 이재명 민주당 후보가 48%,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는 34%,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10%로 각각 나타났습니다.

첫 소식, 박하정 기자가 전하겠습니다.

<기자>

내일이 대선 투표일이라면 누구에게 투표할지 물었습니다.

이재명 민주당 후보 48%,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 34%,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 10%였습니다.

권영국 민주노동당 후보는 1%였고, 투표할 후보가 없다, 모르겠다, 무응답을 합한 부동층은 8%였습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인천·경기, 호남에선 이재명 후보가, 대구·경북에선 김문수 후보가 각각 오차 범위 밖에서 우위를 보였습니다.


충청과 부산·울산·경남에선 이재명, 김문수 후보의 지지율이 오차 범위 안에 있었습니다.

연령별로 보면, 이재명 후보는 30·40·50대에서, 김문수 후보는 70대 이상에서 지지율이 앞섰고, 60대에선 이재명, 김문수 후보가, 20대 이하에선 이재명, 김문수, 이준석 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혼전 양상입니다.

이념 성향 가운데 중도층 368명을 들여다 보면, 52%가 이재명 후보를, 26%가 김문수 후보를, 13%가 이준석 후보를 지지한다고 응답했습니다.

자신의 지지 여부와 관계없이 어느 후보의 당선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생각하는지도 물었습니다.

이재명 후보 66%, 김문수 후보 25%, 이준석 후보 1%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대선에서 어떤 결과가 나오는 게 바람직하다고 보는지도 질문했습니다.

기존 여권의 정권 재창출을 꼽은 사람이 37%, 기존 야권으로의 정권 교체를 답한 사람이 56%였습니다.

중도층에선 과반인 62%가 정권 교체가 바람직하다고, 31%는 정권 재창출이 바람직하다고 응답했습니다.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 42%, 국민의힘 32%, 조국혁신당 6%, 개혁신당 7% 등으로 조사됐습니다.




<조사 개요>

의뢰 기관 : SBS
수행 기관 : 입소스 주식회사(IPSOS)
조사 지역 : 전국
조사 일시 : 2025년 5월 25일~27일
조사 대상 : 전국에 거주하는 유권자 (만 18세 이상 남녀)
조사 방법 : 무선 전화면접조사
표본 크기 : 1,003명 (표본 오차 : 95% 신뢰 수준에서 ±3.1%p)
표집 방법 : 성, 연령, 지역 할당 후 무선 가상번호 추출
피조사자 선정 방법 : 성/연령/지역 비례에 따른 할당 추출
응답률 : 18.1%
가중치 부여 방식 :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 (셀 가중), (2025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또는 SBS 홈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261927?sid=154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야구 직관 필수템🔥 마데카 X KBO 콜라보 에디션 신제품 2종 <쿨링패치 롱+썸머향패치> 체험단 모집 (#직관생존템 #직꾸템) 109 00:05 15,09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0,6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57,6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3,8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49,81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27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0,9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0,1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347 이슈 귀가 예민해서 너무 힘듦 22:16 29
3059346 기사/뉴스 [단독] 빈 차로 왔다 갔다… 한강버스 셔틀, 운행당 평균 이용객 1명도 안 됐다 22:16 42
3059345 이슈 새우튀김이 이렇게 쌓여있으면 난 참을 수 없게돼 22:16 148
3059344 이슈 오늘 맘껏 먹어도 되는 합리적인 이유 5 22:15 472
3059343 기사/뉴스 태양, 9년 만 앨범에 ‘절친’ 지드래곤 나섰다…직접 SNS에 공유 22:14 89
3059342 기사/뉴스 '유퀴즈' 효연 "20년째 소녀시대 숙소생활…월세 NO" 3 22:14 529
3059341 이슈 하루에 도축되는 동물의 수 ㄷㄷ 3 22:14 308
3059340 이슈 맘찍 1.3만 찍힌 갸루컨셉 일본인 멤버 4 22:12 679
3059339 이슈 일년만에 섹시팥떡 사러 옴 1 22:12 354
3059338 이슈 트럼프의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 압박을 들어주면 안되는 이유 7 22:11 382
3059337 기사/뉴스 수영 “父 망막색소변성증 15년 투병, 거의 시력 잃어” 소녀시대 기부에 감동(유퀴즈) 2 22:11 723
3059336 유머 언니들 둥가둥가받고 뿌애애앵 입벌리고 우는 서인영 9 22:10 1,073
3059335 이슈 예쁜 강아 선발대회 갈래? 3 22:10 324
3059334 이슈 출판사의 적은 유튜브가 아니라 긴 노동시간이다 4 22:09 987
3059333 이슈 이번 설 연휴에 한부모 가정 100가구에 기부했다는 다니엘 3 22:09 714
3059332 기사/뉴스 경적 울렸더니 '퍽'…택시기사 폭행한 자전거 운전자 1 22:09 203
3059331 이슈 머그에다가 카페뚜껑껴놓는거 고능하다 3 22:08 886
3059330 이슈 Q. 내 인생을 책으로 쓴다면 첫 문장은? 4 22:08 336
3059329 유머 퀄리티가 ㅈㄴ 미쳐버린ppp 비엘웹툰.. (원덬이 놀라자빠져서 글쓰러옴) 11 22:07 1,262
3059328 기사/뉴스 쿠팡, 1분기 영업손실 3500억 '적자전환'…고객 70만명 감소 3 22:07 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