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임성언 남편, 100억대 배임 혐의 1심 재판...8월 18일 선고
5,249 6
2025.05.27 17:07
5,249 6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배우 임성언(41)과의 결혼 9일 만에 사기 전력, 지주택 사업 비리 연루 의혹 등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남편 이 모(55)씨가 100억원 대 배임 혐의로 기소된 재판의 1심 선고기일이 오는 8월 진행된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충북 오송역세권 도시개발사업에서 지주택 업무대행사를 운영했던 이 씨는 2020년 조합비 100억원을 인출해 빼돌린 혐의로 2022년 불구속 기소됐다.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특경법) 상 배임 혐의를 받는 이 씨의 1심 선고기일은 오는 8월 18일 청주지방법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SBS연예뉴스 취재진과의 전화통화에서 이 씨는 "그날(8월 18일) 재판이 잡혀있는 게 사실"이라고 인정을 하면서도 "그 재판에서 나는 무죄를 다툰다는 입장이고, 그 재판은 개인적인 사정에 대한 것이지 부동산과는 관련이 없다."며 논란이 확산되길 원치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 이 씨는 임성언과의 결혼식 9일 만에 사기 전력, 지주택 사업 관련 비리 연루 의혹 등을 최초 보도한 언론매체 디스패치에 대해서도 "내가 100억, 200억을 횡령했다고 하는데 그곳은 실제 건설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보도는 명백히 사실과 다른 내용"이라면서 "그런 보도는 배우인 집사람(임성언)을 괴롭히고 고립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난도질하는 것"라고 강한 불만을 쏟아냈다.


앞서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지난 26일 임성언과 결혼한 이 씨가 과거 두 차례 결혼했고 세 차례 사기 전과가 있으며 현재 100억, 200억원 대 사기 사건에 연루됐다는 의혹을 보도한 바 있다.


이에 대해서 이 씨는 법률대리인을 통해서 "사기 의혹 관련 기사 내용은 대부분 사실이 아니다. 사실 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기사 내용이고, 현행 법령에도 위반되는 사항이며, 민·형사상 강력한 법적조치를 검토·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 씨는 출국금지를 당해 신혼여행을 제주도로 갔다는 추측성 소문에 대해서도 "출국금지를 당한 사실이 없다. 지금은 일정이 바빠서 국내 여행을 하는 것이고, 이후 유럽여행을 가려고 이미 항공권 발권을 마친 상태"라며 출국에 문제가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16/0000314166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돌아왔단 마리오! <슈퍼 마리오 갤럭시> Dolby 시사회 초대 이벤트 213 00:10 8,33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42,43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31,2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24,9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40,29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1,7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3,1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3,0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1,82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7943 이슈 일본 울린 김향기‥4.3 영화 ‘한란’ 도쿄 오사카 ‘전석 매진’ 13:31 3
3037942 이슈 매일 자신을 따라다니는 팬을 본 카디비의 유쾌한 반응 ㅋㅋㅋ 13:29 313
3037941 유머 딸기 사러 왔다 발견한 포켓몬.jpg 10 13:27 927
3037940 기사/뉴스 상미당홀딩스(옛 SPC그룹)계열사가 합작법인한 아시아 첫 치폴레 매장, 강남역에 들어선다 5 13:27 237
3037939 정치 강미정 조국당 전 대변인 폭로 "내부에서 정의롭지 않은 것들을 많이봤다" 4 13:26 152
3037938 이슈 소속사 공계에 올라온 변우석 '엘르' 화보💐with아이유 1 13:26 194
3037937 유머 무공 쓰는 티벳여우 2 13:25 237
3037936 정치 문재인 전 대통령, 유시민 책 추천…"파란만장한 현대사" 5 13:25 247
3037935 기사/뉴스 "혈압약도 못 준대요" 분통…줄줄이 진료 축소 13:24 992
3037934 이슈 여자들 300명이 모여서 중세 프랑스 성을 삼 7 13:24 1,192
3037933 기사/뉴스 "지금 아니면 못산다"…서울 외곽은 신고가 '속출'[양도세 중과 D-30②] 13:21 259
3037932 유머 조선왕조 인조의 좌파 국무위원 2 13:20 326
3037931 정치 [대구시 여론조사] 전·현직 대통령 호감도, 이재명 23% vs 박근혜 21% 33 13:19 793
3037930 유머 가요계를 뒤흔들었던 3인조 혼성 그룹 <트라이앵글> 컴백 티져3 7 13:18 736
3037929 유머 치아 못그리는 사람의 꿀팁 4 13:18 930
3037928 기사/뉴스 “‘백 투 더 퓨처’ 주인공 사망” CNN, 역대급 오보 사태→“난 멀쩡해” 해명[할리우드비하인드] 1 13:18 707
3037927 이슈 버블타임 갖기 운동 1일차 4 13:17 537
3037926 이슈 [국내축구] 기성용 짧머리vs긴머리 논쟁 13 13:17 545
3037925 이슈 개장수가 저희 집 마당에 무단침입하여 반려견을 트럭에 싣고 데려갔습니다.( 영상 주의) 17 13:17 886
3037924 이슈 우선순위란 말에 화가 난 차장 33 13:16 2,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