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데블스플랜2' 정현규 "윤소희가 양보? NO, 치열하게 싸웠다" [인터뷰M]
52,387 395
2025.05.27 12:17
52,387 395

fHbACV


다만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마지막 메인 매치에서 문제가 불거졌다. 정현규와 윤소희는 서로 같은 코인을 보유한 터라 서로 무한한 베팅을 이어갈 수 있었는데, 윤소희는 돌연 베팅을 포기하고 정현규에 차례를 양보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기회를 얻은 정현규는 결국 최종 우승에 성공, 3억8,000만 원의 상금을 가져갔다. 

정현규는 이런 '양보 논란'에 대해 "전혀 양보 받은 게 아니다"라고 반박하며 "소희 누나와 정정당당하게, 또 치열하게 싸웠다. 7일 동안의 여정이 있다 보니 서로 체력이 바닥나 있었고 100% 컨디션으로 파이널 매치에 임하기 어려웠기에 그런 상황이 벌어진 거라 생각한다. 양보를 하거나 받은 건 없고, 그저 둘 다 최선을 다했다"라고 설명했다.

곁에서 이를 들은 정종연 PD의 경우 "나 역시 윤소희 씨가 베팅을 포기할 때 깜짝 놀랐지만, 인터뷰를 듣고 나니 납득이 됐다. 물론 연출자 입장에선 아쉽긴 했다. 다만 그 행동을 못 하게 막는 거 자체가 서바이벌에선 불가능하다 생각했다. 결국은 내가 만든 설계 안에서 이뤄진 행동이기에 너그럽게 봐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08/0000267179



댓글 39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407 08.10 35,99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08,51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75,67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72,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91,09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0,83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9,7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0,41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2,1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1,3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9752 이슈 계란 흰자는 단백질 그자체 4 23:47 892
3139751 정치 “李정부 1년 부동산 정책 옳았나” 묻자…김윤덕 국토부 장관 “네” 9 23:44 238
3139750 이슈 아니 벨소 보는데 공이 재벌4세인거야 그래서 이새끼도 집안의 부를 매국으로 이뤘을까... 하고 있었는데 16 23:43 1,560
3139749 이슈 최근 아디다스와 콜라보했다는 덴마크 남성복 브랜드 4 23:41 1,334
3139748 이슈 이 모든게 이 트윗 하나로 시작됐다는게 믿기지 않음 23:41 1,285
3139747 이슈 1등 상품이 '아이패드+콘서트티켓'인데 서로 하라고 떠미는 중인 보컬챌린지 4 23:40 1,105
3139746 이슈 23년 전 오늘 발매된_ "Without Your Love" 1 23:39 125
3139745 기사/뉴스 美서 존엄사 점점 쉬워진다…뉴욕주 14번째로 '조력 사망' 허용 5 23:39 278
3139744 이슈 조회수 100만 코앞인 있지(ITZY) 예지X류진 BAD 챌린지 7 23:38 327
3139743 유머 갑자기 눈썹고쳐붙이고 롯데팬이랑 야차뜨는 ssg마스코트 배티 28 23:38 1,256
3139742 이슈 어제자 트윗) 과거의 경험상 이렇게 멍청한 짓으로 급나락가는 배우들은 극우 친일 일베 쓰레기들이 그들의 아이돌로 흡수하게되죠. 대표친일파 윤서인이 아마 '일제시대 의사집안이면 초엘리트 집안'이라며, 먼저 양손들고 반기러 달려올겁니다. 이때 하영이 어떻게 대처하는지가 그의 미래를 결정하겠죠 4 23:38 1,771
3139741 이슈 ㄹㅇ 근본에 근본에 근본으로 컴백하는 거 같은 12년차 남돌 7 23:36 1,081
3139740 유머 감탄 나오는 중식대가 이연복의 소름돋는 장사 실력 32 23:35 2,417
3139739 이슈 열여덟 살 9월부터 열아홉 살 4월까지 도박으로 3억을 잃은 여자 31 23:34 3,258
3139738 이슈 댄스학원 다니던 과거 영상 뜬 키키 KiiiKiii 하음 8 23:33 623
3139737 이슈 정채연 인스타그램 업로드 2 23:32 434
3139736 정보 내가 운전하면서 무조건 지키는 거(feat. 화물차 조심).twt 26 23:32 1,954
3139735 이슈 파묘된 2009년 역사 스페셜 안상호(하영 증조부) 부분 33 23:31 2,446
3139734 이슈 [오싹한 연애] 박은빈 : .....밀당했어요! 1 23:30 409
3139733 유머 스파이더맨 홈커밍 삭제 장면 중에서 이거 너무 좋음 계속 무언갈 던져도 화 한번 안내는 착순이임 3 23:30 1,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