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고민시, '학폭' 논란 터져도 타격없다 "'꿀알바' 예정대로 촬영"
65,035 362
2025.05.27 11:16
65,035 362

nyUsjL
 

고민시는 현재 차기작으로 앞두고 있는 넷플릭스 ‘꿀알바’ 촬영을 예정대로 소화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와 관련해 넷플릭스 측도 OSEN에 "고민시 배우가 원래 일정대로 작품을 촬영할 예정"이라며 학폭 의혹으로 인해 변경되는 스케줄은 없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고민시의 중학교 동창이라고 주장하는 이들이 ‘배우 고OO 학폭 피해자들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며 논란이 확산됐다.

작성자들은 고민시로 추정되는 인물이 중학교 시절 여러 친구들에게 신체 폭행, 금품 갈취, 폭언 등을 일삼았다고 주장했으며, 특히 장애 학생 조롱, 절도, 따돌림 주도 등 구체적인 피해 사례도 함께 적시했다. 이들은 "어떠한 사과나 보상도 바라지 않는다"며, 향후 더 이상의 피해를 막기 위해 해당 배우의 활동 영구 중단을 요구했다.누리꾼들은 글에 언급된 개명 전 이름, 과거 사진, 학창 시절 음주 논란 등을 토대로 해당 인물을 고민시로 추정했고, 논란의 여파는 커져갔다.

이에 대해 고민시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2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된 해당 학폭 주장 글에 대해서는 이미 파악했다"면서도 "배우 본인 등을 통해 확인을 거친 결과, 학폭은 사실무근이다"라고 강력히 부인했다. 소속사는 해당 의혹이 근거 없는 주장임을 강조하며 공식 입장을 통해 배우의 명예를 지키겠다는 뜻을 전했다.

소속사의 강한 부인에도 불구하고, 피해자들이 제시한 구체적인 주장들은 온라인상에서 여전히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해당 논란은 고민시가 출연 중이거나 출연을 앞둔 여러 작품에도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현재 고민시는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당신의 맛’에 출연 중이며, 촬영에 돌입한 넷플릭스 ‘꿀알바’를 비롯해 ‘그랜드 갤럭시’, 영화 ‘세계의 주인’ 등 다수의 차기작을 앞두고 있다.

특히 종영까지 단 4회만을 남긴 ‘당신의 맛’에는 직·간접적인 여파가 미치고 있다. 이 작품은 대한민국을 포함해 전 세계 넷플릭스 17개국에서 1위를 기록, 53개국 TOP 10에 진입하며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배우진의 종영 인터뷰 여부에도 궁금증이 쏠렸다. 현재는 통상적으로 인터뷰 일정을 결정하는 시점이지만, 고민시를 포함한 대부분의 출연진이 일정을 두고 고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함께, 촬영이 진행 중인 ‘꿀알바’ 역시 논란의 여파를 완전히 피해가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앞서 제작진이 “현재 촬영 중”이라고 밝혔지만, 출연 배우를 둘러싼 논란과 관련한 일정 변동 여부에 대해서는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이밖에도 다수의 후속 차기작까지 예정된 가운데, 고민시를 둘러싼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커지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9/0005314834

댓글 36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센허브💚 톡! 찍어 바르는 트러블 SOS! 티트리 오일 체험단 모집🌿 157 07.06 19,67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35,42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199,0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34,95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62,0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0,8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2,3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4,3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64,39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1,65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59,03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0529 이슈 오늘부터 예매오픈하는 피프티피프티 팬콘서트 일정 12:53 6
3110528 유머 강아지가 회사 출근하는 이유 12:53 40
3110527 기사/뉴스 진보층 늘고 보수층 줄었다…한국 사회 최대 갈등은 '이념' 12:53 20
3110526 이슈 일본 대체역사물 라노벨에서 나온 개논리 12:53 47
3110525 유머 ???: 우리가 사퇴를 왜해? 12:52 127
3110524 유머 소리 없이 영상 보면 사회적 물의를 빚은 사람 12:51 354
3110523 이슈 사람이 지치면 뇌에서 제일 먼저 끄는 스위치 2 12:51 458
3110522 이슈 [냉장고를부탁해] 이거 뭐야? 빙고망수?? 9 12:51 579
3110521 이슈 배우 윤가이님 시각장애인 연기인데.. 소름돋고 뭉클함 12:50 442
3110520 기사/뉴스 "코코넛 빨며 자란 식민지 출신 짐승"..초유의 '극언'에 음바페 '우아한 반격' (자막뉴스) / SBS 9 12:48 498
3110519 이슈 NCT 127팬들이 10주년 기념 외국 프로듀서들 영상편지 준비함 1 12:47 226
3110518 기사/뉴스 [SC리뷰] '호프' 이런 미친(p) 영화를 봤나 12:45 390
3110517 이슈 간계밥을 시켜먹는다고..? 충격 22 12:43 2,170
3110516 유머 엄청 직관적이라는 일본 통풍협회 로고.jpg 12 12:42 2,104
3110515 기사/뉴스 술 취해 도로에 누워 휴대폰 보던 40대…택시에 치여 숨져 12 12:42 809
3110514 유머 광주일고 역대 메이저리거 11 12:41 1,048
3110513 이슈 임수연 기자의 <호프> 언론시사회 후기 12 12:41 1,093
3110512 유머 기연으로 얻은 마른 고추 2 12:38 922
3110511 기사/뉴스 "중력 수업 중에 '운지'라고"…교사 90%, 학생 '혐오표현' 경험(종합) 3 12:38 397
3110510 기사/뉴스 엔비디아 제친 삼성전자‥2분기 영업익 89.4조 7 12:37 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