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트럼프, '외국인 추방 제동' 판사에 "쓰레기·괴물" 맹비난
8,731 5
2025.05.27 07:50
8,731 5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현충일인 메모리어데이(현지시간 26일)를 맞아 SNS에 글을 올리고 "지난 4년간 미국을 파괴하려고 시도한 쓰레기(scum)를 포함해 모든 분에게 메모리얼 데이를 축하한다"라고 썼다.

이어 전임 바이든 정부 때 극단주의적인 좌파적 사고로 국경을 개방해 외국의 범죄자들이 미국으로 유입되도록 방치했다는 주장 등을 되풀이하면서 "이들 모두는 사악하고 위험한 이념에 사로잡힌, 미국을 증오하는 판사들에 의해 보호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연방 대법원과 전국의 선량하고 자비로운 판사들이 미국을 지옥으로 보내려는 괴물들(Monsters)의 결정으로부터 우리를 구해주길 희망한다"라면서 "두려워하지 말라. 미국은 (본인 취임 이후) 4개월간 큰 진전을 이뤘으며 다시 안전하고 위대한 나라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SNS에서 메모리얼 데이 인사를 하면서 '행복한 메모리얼 데이 되세요(Happy Memorial day)'라는 표현을 썼는데 전몰 장병을 기리는 메모리얼 데이 인사로 '행복하세요'라고 하는 것은 금기시된다고 AP통신은 전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의 '판사 좌표찍기'에 연방 차원의 '사법 콘퍼런스'에 모인 판사들이 법원별로 독자 경호팀을 운영하는 문제를 거론했다고 WSJ가 보도하기도 했다.

또 지난 22일에는 민주당 소속의 코리 부커 연방 상원의원이 각급 법원이 자체 경호를 담당할 수 있도록 하는 등의 법안을 발의했다.


https://naver.me/GMPQZV6v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25 01.08 21,81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4,7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5,7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9,9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580 기사/뉴스 아일릿, 항공권 정보 유출 피해…"멤버들에 위협도, 엄중한 책임 물을 것"[전문] 1 12:40 134
2957579 유머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취업문 1 12:38 284
2957578 정치 송언석, 8~11일 외통위 차원 일본 방문…다카이치 총리 예방 5 12:38 78
2957577 정치 李대통령, 13일부터 1박 2일 방일…‘다카이치 고향’ 나라현서 한일 정상회담 2 12:36 128
2957576 기사/뉴스 전현무 “이제 아무도 없다‥내 결혼식이었으면” 럭키 결혼식서 부러움 폭발(사랑꾼) 12:36 343
2957575 이슈 에픽하이 'Love Love Love (Feat. 융진)' 멜론 일간 95위 (🔺5 ) 12 12:35 271
2957574 기사/뉴스 [단독] 조세호 '폭로자', 직접 입 열었다... "기회를 줬는데도" 15 12:34 1,293
2957573 이슈 한로로 '사랑하게 될 거야' 멜론 일간 4위 (🔺1 ) 12:34 102
2957572 유머 사람에게 사기 당한 개 4 12:33 517
2957571 기사/뉴스 션 "子 하율, 10km 기록 나보다 빨라…내가 너무 천천히 뛴다더라" (뛰어야 산다2) 3 12:32 305
2957570 유머 산낙지 체험 후 해산물들 생사 여부 확인 하며 먹는 타망(태계일주 네팔 셰르파) 3 12:31 698
2957569 이슈 교회헌금 사용 현황 39 12:31 2,217
2957568 이슈 또 몇페이지를 넘긴거냔 반응있는 쇼미12 지코 싸이퍼ㄷㄷ 1 12:30 491
2957567 기사/뉴스 정근식 서울교육감, 학교 앞 '소녀상 불법집회' 극우단체 고발 2 12:27 238
2957566 정치 1936년생 미국인의 ice사태에 대한 감상 10 12:24 1,357
2957565 기사/뉴스 '송도 살인사건'에 사제총기 집중단속…19명 송치·341정 압수 4 12:23 494
2957564 이슈 규민 딘딘 정섭 사진보고 누군지 알아보기 2 12:23 436
2957563 정치 통일교가 몰래 재산을 처분하고 있다고 함 6 12:21 1,471
2957562 기사/뉴스 NCT 재민, 해돋이 같이 보고 싶은 스타 1위… 긍정적이고 다정한 이미지 [일간스포츠X팬캐스트] 12:20 133
2957561 유머 부하직원이 연차쓴다니까 벽 부수는 대표.manhwa 32 12:18 3,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