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김문수 진짜 억울해서 글써 ㅠㅠ
81,122 418
2025.05.26 23:37
81,122 418

출처: 여성시대 파오도리


이렇게나 병크와 망언이 많은데 언론에서 진짜 안다룸 ㅠㅠㅠ 너무 억울해서 글써
 

 

OtGCJq

심지어 즈그당 한동훈이 팩트 체크 해준거
 

https://m.www.youtube.com/watch?v=BpZH-u9GCSg

●전과7범 김문수
●폭행치상 전과자 김문수

119에 전화에서 "나 경기도지사 김문순데 관등성명 해라고"한 김문수
소방대원이 왜 긴급통화로 전화해서 이러냐고 얘기하자 누군지 찾아내 좌천시킨 김문수 > 욕 쳐먹고 철회
도지사를 소홀히 응대했다는 이유로 징계성 인사조치하고, 경기도의 모든 소방관들에게 '도지사 목소리를 기억하라' 는 특별지시까지 내려지게 된 레전드 갑질사건 → 김문순대 별명 획득
(녹취록) https://m.blog.naver.com/rara4000/222571073590


14년간 변명 못하다가 대선후보 되니까 119전화로 갑질한게 2011년인데 2009년에 장난전화로 착각해 돌아가신분 때문에 119로 전화해서 테스트 해봤다고 변명함. 이제와서 변명거리 찾다가 119 갑질 2년전 사건 겨우 찾아내서 급조 변명 만든거 티나는데 이걸 미담이라고 뿌려댐

소방헬기를 응급상황도 아닌 출판기념회 참석, 골프장 기자회견, 각종 의전용 이동 등에 무려 [162번]이나 이용한 김문수^^
산불 났다는데도 마지막 소방 헬기 이용해서 행사 참여한 권위의식 대박인 갑질 문수!!
(소방방재청은 응급상황 아닌 일반 행정 의전 목적으로 이용하는것을 자제해달라는 입장)
→이래놓고 목에 칼이 찔려 응급수술 앞둔 환자 헬기탔다고 대선토론에서 비난함 양심없는듯


기사)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58839.html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524505409


코로나때 극우교회 다녀오다가 방역협조요청하는 경찰관들한테 "감히 어디라고 나 김문수야!!! 내가 국회의원 3선이라고!!!!!!" 소리지르며 갑질한 김문수

https://m.www.youtube.com/watch?v=g0g1x_XOBvY&ab_channel=KBSNews

 

 

뉴라이트 사관을 가진 친일파 김문수
"김구 안중근 윤봉길 국적이 뭡니까?" 라는 간단한 질문에 대답 못하다가 "김구는 중국인"이라고 한 김문수
→김구 증손자 개빡쳐하며 반박함

기사)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686810_36799.html

독립운동가들 국적이 일본이라고한 김문수

기사)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687444_36711.html


일제강점기때 우리 선조들 국적은 당연히 일본 아니냐고 말해서 의원들 빡치게한 김문수
"1945년 광복절을 인정하냐"라는 간단한 질문에 끝까지 대답을 거부한 김문수

한일관계 위해 위안부 소녀상 반대한다는 김문수

기사)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3335934


경기도지사 때 강제징용 피해자들한테 보상금 줘야하는데 안 준 김문수. 조례라서 꼭 줘야하는건데 안주고 버티다가 고소 당함

기사) https://www.hankyung.com/amp/201401221860h


친일해서 대한민국이 이렇게라도 발전한 것이라는 김문수

 

●전광훈을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인물'이라 말하며 찬양한 김문수

기사) https://www.khan.co.kr/article/202502141702011
●극우 전광훈 교회에서 전광훈 목사 구속됐다고 펑펑 눈물 흘린 김문수

→영상 있는데 운적 없다고 대선토론에서 거짓말함
 

https://m.youtu.be/bdtzRabLJXw?

 

●전광훈 따까리 노릇하며 계엄한 윤석열 편 들었던 극우 김문수


●소녀상 철거하고 광화문에 이승만 동상 세워야한다고 주장한 김문수

기사) https://www.hani.co.kr/arti/politics/election/1192447.html

 

김문수, 법카 3일에 2일꼴로 4900만원 사용함
→그래놓고 129번이나 압수수색 당했지만 고작 민주당캠프 4명 밥값 7만8천원 내준걸로 기소당한 이재명 부인 김혜경을 대선토론에서 저격하며 나는 청렴 운운함

김문수 경기도지사 때 업무추진비를 본인 쌈짓돈 마냥 엄청 쓰고 다님 (위스키60병, 백화점 상품권 5000만원 등)
기사) https://newstapa.org/article/OoWMm

무노조 · 핸드폰 사용 금지 사업장 다녀와서 감동받았다고 말한 김문수

기사) https://www.jmbc.co.kr/news/view/30791
쌍용차 정리해고에 맞선 노동자를 향해 '자살특공대' 라고 표현한 김문수→ 노동자들이 항의했지만 내가 반성할 일이 아니라고 한 김문수

기사) https://www.yna.co.kr/view/AKR20240826116700530
파업에 특효약은 손해배상 폭탄이라고 말한 김문수

기사) https://www.hani.co.kr/arti/society/labor/1151778.html


●춘향전은 "변사또가 춘향이 따 먹으려는거" 라고 말한 김문수

기사) https://www.khan.co.kr/article/201106231851421
●본인 유세 도와주고있는 배현진한테 미스가락시장 임명장이나 하나 주면된다고 한 김문수
●소*시대 쭉쭉빵빵이야 정말~ 이라며 아이돌에 성적 비유를 언급한 김문수
●제주 4.3 사건은 명백한 폭동이라는 김문수

기사) https://www.ijeju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07586

 

 

 

*전부 기사들이 있는 팩첵 된것들임

 

댓글 4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 여름 코어는 호러! 예매권 이벤트 170 08.15 44,10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73,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22,26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123,50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79,3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71,95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01,53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5,25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5 20.05.17 8,839,9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10,4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43,6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2850 유머 어느 만화의 완벽한 연령대 해석 2 12:22 242
3132849 기사/뉴스 하영 증조모, 日 총독부 대장 딸?…"로열 매국 집안" 증조부 이어 또 파묘 7 12:20 472
3132848 이슈 워너원 활동때랑 다른 사람이 됐다고 소소하게 화제인 배진영 근황 4 12:20 837
3132847 이슈 일본이 아시아 전역에 설치한 위안소만 해도 존나 징그럽게 많았다는 사실을 모두가 알아주길 심지어 이것도 밝혀진게 이 정도이지 실제로는 더 많았을 거 4 12:19 443
3132846 기사/뉴스 [단독] "'탱크데이' 신세계 주식 왜 샀나"…소명 요구한 與 의원 6 12:19 337
3132845 기사/뉴스 하영 연좌제 논란에 '좋아요' 1만개 달린 댓글 "자신이 안한 일 자랑했으면 비판도 각오해야" 4 12:18 511
3132844 이슈 다큐에 소개된 내용에는 “전하의 죽음은 총독부 관리의 사주로 전의 안상호에게 명해 독을 사용했다는 것”이라는 문장이 등장합니다. 즉 안상호의 이름이 고종 독살설과 관련해 당시 일본 측 기록에도 구 체적으로 남아 있었던 것입니다. 8 12:18 287
3132843 이슈 재벌 아들한테 뺨 맞았는데 3000 줄테니 없던 일로 합시다 42 12:15 2,254
3132842 이슈 아이브(IVE) 안유진 캐리비안베이 워터뮤직풀파티 행사 관련 안내 8 12:13 1,464
3132841 유머 [아기판다바오] 진짜 온순하고 얌전한 막내바오 넷째바오❤️🐼 26 12:12 1,067
3132840 유머 찾았다 내 사랑 2 12:11 481
3132839 유머 애기도 기엽고 이은지도 기여워서 계속 보게되네 엉덩이 때리라는 어른과 좋다고 때리는 애기 5 12:09 1,322
3132838 유머 (애벌레주의) 엄청 통통한 사슴벌레 애벌레 배를 복복복해주기 3 12:08 713
3132837 이슈 일본에서 화제인 판사 리뷰 지도 18 12:08 2,191
3132836 기사/뉴스 하영 증조부, 월급은 조선인 노동자가 15개월 일해야 손에 쥘 수 있는 돈 10 12:07 1,077
3132835 유머 고수 (사람아님) 물기 터는 방법ㅋㅋㅋㅋㅋ 3 12:07 488
3132834 이슈 유튜버 제로비가 이번엔 그 논란의 워터파크 떡볶이 재료원가 계산했는데 댓글 죄다 벽느끼고 있음 27 12:07 3,052
3132833 기사/뉴스 [초점]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 차준환 효과가 남긴 과제 1 12:05 690
3132832 기사/뉴스 “분담금 3억인 줄 알았는데 6억?”…총회 반대해도 돈 더 내야 하나 [집과법] 2 12:05 600
3132831 이슈 하영 증조부 안상호 사진 컬러 복원 55 12:04 4,8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