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GD__daisy88/status/1926544162989449232
질병청은 홍콩과 태국, 대만 등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는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대만 위생복리부 질병관제서에 따르면 11~17일 코로나19 응급환자는 1만9097명으로, 4~10일 9978명과 견줘 91.3% 늘어났다.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태국 확진자 수도 4~10일 1만6000여명에서 11∼17일 3만3030명까지 급증했다. 홍콩은 최근 한 달간 30명가량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가 나온 상황이다.
다행히 아직 국내에서의 특이 동향은 파악되지 않고 있다. 질병청에 따르면 11∼17일 국내 병원급 표본 감시 의료기관 221곳의 코로나19 입원환자 수는 100명으로 4~10일 146명과 견줘 46명 줄었다. 다만 같은 기간 코로나19 바이러스 검출률은 2.8%에서 8.6%로 5.8%포인트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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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익 질병청 감염병정책국장은 “지난해 미국이나 영국, 일본 등이 우리나라보다 1∼2개월 정도 앞서서 환자가 늘어나면 우리나라가 뒤따르는 양상을 보였기 때문에 이번 아시아 발생도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국제 교류가 잦은 특성상 우리나라에서도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62/0000069522?sid=103
우리나라는 아직 안정적이지만 아시아쪽이 지금 심상치않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