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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트로피 와이프들은…" 육사생도 앞에 선 트럼프, 미래 말하며 돌연 [소셜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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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6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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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시간 24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 육군사관학교 졸업식에 참석했습니다.

'마가(MAGA)' 모자를 쓰고 나와 미국의 역할에 대해 강조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 : 미군이 해야 할 일은 드래그 쇼를 열어서 외국의 문화를 바꾸거나, 총칼로 전 세계에 민주주의를 전파하는 것이 아닙니다.]

1,002명의 웨스트포인트 생도들 앞에서 분홍색 넥타이를 맨 트럼프는 미국의 십자군 역할은 이제 끝났다면서, 20년 동안 양당의 정치 지도자들이 군대를 관련 없는 임무에 끌어들였다고 비판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 : 우리 전사들을 우리와 아무 관계 없는 나라를 재건하기 위한 십자군으로 보냈습니다. 그런 것들은 이제 모두 끝났습니다.]

자신이 마피아 알 카포네보다 더 많은 조사를 받았지만 대통령이 됐다며 포기하지 말라고도 말했습니다.

미래의 성공을 언급하면서 여성을 성공의 보상으로 취급하는 발언을 해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 : 트로피 와이프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럴 수 있겠네요. 하지만 많은 트로피 와이프들은 잘 안 돼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42144?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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