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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 부들부들 방구석 여포에 꽂힌 이준석

무명의 더쿠 | 05-25 | 조회 수 5357

[기자]
오늘 이재명 후보가 국민의힘 아류라면 이준석 후보와 김문수 후보가 내란 단일화를 이룰 것이라고 재차 평가하고 전망했는데 이에 대해서 어떻게 보십니까?

[이준석]
민주당이 그래서 안 되는 거고 믿을 수 없는 사람들이라는 겁니다.

당장 12월 3일 그들이 주장하는 내란이 터졌을 때 개혁신당은 항상 범야권으로서 함께해야 된다라면서 했던 그들의 말들이 무수히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선거가 되어서 그들이 최근에 이재명 후보의 실수로 인해서 수세에 몰리게 되자 바로 개혁신당이 국민의힘의 아류라는 식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이들이 정말 믿지 못할 세력이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재명 후보는 본인이 엉뚱한 데서 사고 쳐놓고 개혁신당에 화살을 돌리지 마라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지난 토론에서 먼저 물어봤습니까?


제가 호텔경쟁학에 대해서 첫 번째 토론에서 물어본 다음에 본인이 부들부들하다가 두 번째 토론회에 갑자기 루카스라는 공산주의자를 들고 와서 해명하려다가 대형 사고친 거 아니겠습니까? 누가 시흥시에 가서 거북섬 상처 입은 상인들 앞에서 그거 자기 레인파크 유치한 거 잘했다고 그런 말하고 강조했습니까?

본인이 가서 말실수는 다하고 다니면서 나중에 부들부들 떨면서 개혁신당에게 비판을 하는 것은 저는 도대체 무슨 소신인가 싶습니다.

이런 시기에 이재명 후보의 정치가 과연 앞으로 트럼프 대통령 같은 사람에게 통할 것인지, 우리 국민들이 한번 판단했으면 좋겠습니다.

우격다짐으로 언론 협박하고 그리고 사법부 협박하고 그러면서 혹세무민하는 방법으로 트럼프랑 관세 협상할 수 있겠습니까?

그렇게 하다가 오히려 트럼프한테 조롱이나 안 당하면 다행입니다.

저는 이런 이재명 후보의 방구석 여포와도 같은 정치, 빨리 종식해야 한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197540?sid=154


참고로 기사가 현장영상이라 육성으로 말하는거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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