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의점 GS25가 디저트 전문 브랜드 로로멜로와 손잡고 지난 15일 업계 최초로 선보인 ‘아이스브륄레 바닐라’가 하루 최대 매출 1억 2천만원을 달성했다. 이는 GS25 아이스크림 상품 가운데 역대 최고 일 매출로 단숨에 전체 아이스크림 매출 1위에도 올랐다.
아이스브륄레는 프리미엄 디저트 크림브륄레를 시원한 아이스크림 형태로 개발해낸 상품이다. 국내엔 일본 여행 필수템으로 처음 소개됐는데 최근 유명 연예인을 통해 다시 한번 조명 받으며 SNS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GS25에서 출시한 로로멜로 아이스브륄레 바닐라는 진하고 시원한 크림 위에 화이트 초콜릿을 올린 뒤 캐러멜 라이징 한 설탕으로 마무리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조합이 특징이다. 가격은 4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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