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멤버들끼리 사이 별로라는 티를 팍팍낸다는 일본 아이돌.jpg
7,816 28
2025.05.24 21:29
7,816 28

VEMGO.jpg

 

야마키타 사키, 세리자와 유우, 아카네야 히미카, 와카이 유우키, 쿠보타 미유, 시부야 아즈키(졸업)

 

등등의 멤버로 구성된 성우 아이돌 그룹 i☆Ris

 

2012년 데뷔해서 지금까지도 활발히 활동중인 현역 그룹인데

 

 

 

kNqJW.png

 

멤버들이 공식적으로 "우린 비즈니스 그룹" "동료=비즈니스 파트너"

 

라고 말하고 다니는 콩가루 그룹이다

 

 

 

 

HwUnN.png

 

그 이유는 그룹이 결성된 것부터 반쯤 취업사기에 가까웠기 때문인데

 

오디션장에서 아무도 이게 성우+아이돌+그룹활동이라는 걸 알려주지 않았다

 

심지어 오디션 당시 멤버들의 목표도 죄다 달랐다

 

 

 

dJfEK.png

 

야마키타 사키(리더)

합격 전: 성우되는 꿈도 못 이루고 학교 졸업했는데 알바하면서 인생만 축내고 있네

합격 후: 나이먹은 내가 합격? 사기인가? 아 단체활동... 납득

 

아카네야 히미카

합격 전: 배우가 되고싶긴 한데 가수 활동도 재밌을 것 같아
합격 후: ??? 가수가 아니라 성우라고?? 게다가 솔로활동도 아니야?

 

와카이 유우키

합격 전: 성우 되고싶었는데!!! 여기 합격하면 싱어송라이터까지!?

합격 후: ???솔로 가수가 아니라고? 나 애니같은거 잘 모르는데; 저 오타쿠 같은거(쿠보타 미유)는 또 뭐야;

 

세리자와 유우
합격 전: 나는 성우가 되고 싶어서 열심히 연습했으니 붙겠지ㅎㅎ

합격 후: 역시 붙었... 뭐라고? 아이돌도 하라고? 6명 팀?? 탈퇴 안 되나요?

 

 

 

합격이후 회사로 갔더니 뭔가 여러명이 모여있는 상황이라 다들 '얘네뭐지' 하고있는데

 

관계자가 나타나서 "너흰 성우 겸 아이돌로 활동할거야" 소리를 했고

 

 

 

eJdef.png

 

얼굴본지 사흘도 안 됐는데 친해지라고 합숙에 보내버리기까지 함.

 

멤버 나이도 초졸부터 대학생까지 제각각이라 공감대도 전혀 없고...

 

 

 

NUxJY.png


이러니 사이가 좋을리가 없었고 멤버들끼리 찐으로 싸우고 관심 끊고 난리였다는데

 

성우 녹음 현장이 처음인 멤버가 경험자인 멤버에게 조언받으려고 갔더니

 

"그런건 스스로 좀 생각해봐"라고 한소리 듣거나

 

그룹 동료가 어느 작품에 출연하는지 트위터를 보고서야 알게된다거나

 

리더는 이걸 어떻게든 이끌고 가려다 포기하고 '니들 맘대로 해라' 모드 돌입

 

 

 

EeooQ.jpg


그래도 다행이랄까 프리파라 등의 작품에 참여하며 다들 인지도가 극상승했고

 

공연 관객수가 10명 이하였던 초창기에 비교하면 절정급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중.

 

멤버들 모두 아이리스란 그룹 자체에는 애정을 많이 쏟고 있는 편.

 

 

 

ziyGR.png

 

애초에 십수년간 같이 고생하다보니 사이도 좋아져서

 

'최근엔' 불화도 비즈니스 연출이나 다름없다함.

 

 

 

MMSTz.jpg


단지 서로간에 사적인 연락을 하지 않는다거나.... 밥먹으러가서는 적당히 밥만 먹는다거나....

 

우연히 출연이 겹쳐서 옆 대기실에 멤버가 있어도 찾아가지 않는다거나...

 

일 마치고 사적으로 모여서 뭔가 하고 그런게 절대 없을뿐, 사이는 좋다고 한다

 

 

 

Htmue.jpg

 

그저 모두가 사리사욕을 위해 살고 있고....

 

멤버들이 서로 '직장 동료' 수준의 관계로 남기를 원하고 있는 그룹

 

 

 

 

eROOl.jpg

xKadFw

 

참고로 멤버 모두 아이리스 바깥에서는 친구도 잘 만들고 성격도 서글서글하다

 

예시로 아이리스 멤버와는 연락도 거의 안한다는 쿠보타 미유

 

 

 

1679447589.gif

 

똑같이 아이돌 활동하는 럽라에서는 멤버들 집에 초대도 하고, 사적으로도 만나고, 장난도 자주 치는등 찐친처럼 지내고 있음

 

갠방에서 밝히기론 "아이리스 멤버들은 학교에서 같은반으로 만났어도 절대 친구는 안됐을 타입, 니지동은 정반대"라고....

 

 

목록 스크랩 (1)
댓글 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80 01.08 51,6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2,9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7,6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7,3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009 유머 똑똑한 냥이를 키우면 집 여기저기에 테이프는 필수임 15:52 21
2959008 이슈 탈덕한 팬들에게도 감사하다는 수상소감을 남긴 아이돌 2 15:48 983
2959007 기사/뉴스 마약 투약 재판 중 '함께 투약할 사람' 찾은 30대 女 2 15:47 481
2959006 기사/뉴스 강남 일대 '여대생 터치룸' 전단지 폭탄…꼬리 잡으니 '인쇄소·브로커' 몸통 드러났다 [사건플러스] 4 15:47 470
2959005 기사/뉴스 아내·장인 옆에서…장모·처형 강간한 30대 103 15:44 5,932
2959004 이슈 어제자 골든디스크 제니 엔딩 클로즈업 확대샷.gif 7 15:43 1,291
2959003 이슈 2026 월드컵 한국 어웨이 유니폼 유출 13 15:43 998
2959002 유머 똑똑한 고양이랑 살때 필수품인 스카치 테이프 11 15:42 1,246
2959001 유머 너구리 출입용 구멍에 살찐 궁뎅이가 끼어버린 너구리를 봐줘 10 15:41 1,198
2959000 이슈 귀여니 피셜 늑대의 유혹 남자주인공 5 15:41 1,308
2958999 정보 일본 레전드 락밴드와 댄스그룹이 콜라보했던 노래 5 15:40 418
2958998 유머 2026 새 유행어 2 15:40 594
2958997 기사/뉴스 [속보] “애들 안 보여줘?” 40대 여성, 양육권 가진 전남편 집 찾아가 방화 시도…‘집유’ 19 15:38 725
2958996 유머 손종원의 반려돼지🐽 28 15:38 2,732
2958995 이슈 영화 <만약에 우리> 100만 돌파 12 15:36 1,073
2958994 기사/뉴스 돌풍에 단독주택 지붕 날아가…평택 비전동서 재산피해 발생 2 15:35 1,086
2958993 이슈 진짜 길쭉길쭉한 늑대의 유혹 당시 무대인사 직찍들.jpg 2 15:34 1,330
2958992 이슈 허광한 × 투어스 앙탈챌린지 5 15:34 484
2958991 이슈 광범위한 학살과 해외 개입 가능성까지 얽혀 미궁 속으로 빠져 드는 이란 정세 2 15:33 804
2958990 이슈 구구단 세정 나영 쇼츠 - 나 같은 애 어때 ˚₊·—̳͟͞♡ 8 15:32 7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