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겸 변호사 서동주가 예비 신랑과 방송에 동반출연한다.
서동주는 지난 22일 “꺅 저희 다음 주 화요일에 ‘건축탐구 집’에 나와요. 저희가 매일 ‘건탐’을 보며 꿈꾸던 집을 완성해 갔는데 바로 그 방송에 나오다니”라며 예고편을 공개했다.
장성규 매니저 출신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예비 신랑 지영석은 방송에 최초로 출연해 눈길을 끈다.


지영석은 “신혼집을 ‘건축탐구 집’에서 최초로 공개하자”라며 부부의 취향으로 재탄생한 40년 된 낡은 구옥을 공개했다. 서동주는 “내부 평수가 20~21평 정도 된다”면서 인테리어 비법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EBS ‘건축탐구 집’
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https://v.daum.net/v/20250523165303855
https://youtu.be/N1jnIuivIOk?si=mcdIp2L5qSWuI3S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