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은 23일 오후 "미국은 대한민국 방위에 확고한 의지를 갖고 있으며, (한국의) 차기 정부 관계자들과 협력해 굳건한 동맹을 유지하고 강화하기를 기대한다"며 "국방부가 주한미군을 감축할 것이라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션 파넬 국방부 수석 대변인 겸 선임 보좌관도 이날 연합뉴스의 질의에 "국방부가 주한미군을 감축할 것이라는 보도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답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에게 공식 보고된 바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우리 국방부도 한미간 논의된 사항이 전혀 없다고 일축했다. 국방부 관계자는 "주한미군은 한미동맹의 핵심전력으로 우리 군과 함께 굳건한 연합방위태세를 유지해 북한의 침략과 도발을 억제함으로써 한반도 및 역내 평화와 안정에 기여해 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그러한 방향으로 발전하도록 미측과 지속 협력해 나갈 것"이라며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외교부 역시 "한미 간에 논의된 사항은 전혀 없다"며 "주한미군은 한미동맹의 상징이자 근간으로, 지난 70여년간 북한의 위협을 억제하며 한반도 및 역내 평화와 안정에 기여해 왔다"라고 역설했다.
아울러 미국 국방수권법에도 주한미군 현 수준 유지 내용이 반영되고 있다고 부연했다.
션 파넬 국방부 수석 대변인 겸 선임 보좌관도 이날 연합뉴스의 질의에 "국방부가 주한미군을 감축할 것이라는 보도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답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에게 공식 보고된 바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우리 국방부도 한미간 논의된 사항이 전혀 없다고 일축했다. 국방부 관계자는 "주한미군은 한미동맹의 핵심전력으로 우리 군과 함께 굳건한 연합방위태세를 유지해 북한의 침략과 도발을 억제함으로써 한반도 및 역내 평화와 안정에 기여해 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그러한 방향으로 발전하도록 미측과 지속 협력해 나갈 것"이라며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외교부 역시 "한미 간에 논의된 사항은 전혀 없다"며 "주한미군은 한미동맹의 상징이자 근간으로, 지난 70여년간 북한의 위협을 억제하며 한반도 및 역내 평화와 안정에 기여해 왔다"라고 역설했다.
아울러 미국 국방수권법에도 주한미군 현 수준 유지 내용이 반영되고 있다고 부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23/0002359726?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