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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아일릿이 뉴진스 비방, 단 월드와 연루”…하이브 관련 비방 영상 유포한 A씨, 기소의견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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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2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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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서승아 기자) 경찰이 하이브 소속 아티스트를 비방하는 영상을 제작해 유포한 한 콘텐츠 업체 전 직원에 대한 사건을 검찰로 넘겼다.

22일 스포츠투데이 단독 보도에 따르면 서울 수서경찰서는 패스트뷰 전 직원 A씨에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모욕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사건을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패스트뷰는 2015년 설립된 콘텐츠 제작 및 유통 스타트업으로 피플박스, 다이슈, 디패스트, 스광, 뉴오토포스트, 밈미디어 등 다수의 콘텐츠 유튜브 채널과 온라인 뉴스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674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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