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권성동 "대북송금 중범죄자 이화영의 뒷배는 이재명"
9,205 33
2025.05.22 17:15
9,205 33

https://www.daej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203820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대선 이후 재판 지속 여부를 알려달라'고 검찰에 요구한 것을 두고 "무도한 행동을 할 수 있는 뒷배는 이재명 후보"라고 비판했다.

권 원내대표는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화영 전 부지사는 불법 대북송금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7년 8개월을 선고받은 중범죄자"라며 이같이 밝혔다.

권 원내대표는 "유엔 안보리 결의까지 위반한 국제적 범죄자가, 대한민국의 법원과 검찰을 향해 면전에서 협박을 한 셈"이라며 "이토록 무도한 행동을 할 수 있는 뒷배가 무엇이겠느냐. 바로 이재명 후보"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재명 본인의 무죄를 위해서라면, 공범인 자신의 재판도 중단시켜 줄 것이라는 믿음, 바로 그 착각이 사법 조롱의 만용으로 이어진 것"이라며 "이화영 전 부지사의 실형 선고 직후 미국 국무부는 '유엔 안보리 결의에 따른 의무 준수'를 강조한 바 있다. 그런데 대한민국의 주요 대선 후보와 그 측근들이 사법부를 압박하고 수사를 무마한다면, 한미관계는 물론 국제사회에서의 위상 역시 처참히 무너질 것"이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세력의 사법부 흔들기는 대법원부터 1심 재판부까지 전방위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며 "사법부 광장 한가운데 정치적 단두대를 설치하고, 조직 전체에 공포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라고 꼬집었다.

권 원내대표는 "민주당의 사법부 공격은 나치당이나 차베스 정권의 사례와 유사하다"며 "자신들에게 불리한 판결을 내린 판사를 살해하고 거리에 내거는 멕시코 카르텔의 수법과도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고 했다.

그는 "이재명 독재를 향한 민주당의 폭주를 근본적으로 막을 수 있는 것은 오직 투표뿐"이라며 "오는 6·3 대선은 사법부 독립을 지켜낼 것인가, 아니면 이재명 세력에게 초법적 특권을 허용할 것 인가를 결정하는 선거"라고 덧붙였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단 3일간, 댄꼼마 브랜드데이 전품목 50%세일> 짱구,코난,스폰지밥,귀칼,하이큐 덕후 다 모여! 댓글 달고 짱구 온천뚝배기 받아가세요. 203 02.13 9,80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94,6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83,22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95,1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90,0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0,74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0,93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1946 이슈 2025년생 특징 11:25 0
2991945 이슈 공원 놀러가자고 하고 동물병원 다녀옴 2 11:24 170
2991944 정보 그때 그 시절 헤이세이 갸루 화장+분위기 일본 여배우 모음 11:24 67
2991943 기사/뉴스 ‘판사 이한영’ 박희순 “강신진, 나조차 용서 못 할 인물” 종영 소감 11:24 37
2991942 유머 Perfume(퍼퓸) - チョコレイト・ディスコ(초콜렛 디스코) 라이브 영상 11:16 106
2991941 이슈 [MLB] 이름 비범하기로는 역대급에 들만한 유망주 5 11:16 501
2991940 기사/뉴스 김경진·전수민 부부, 결혼 6년 만에 쌍둥이 부모 됐다 12 11:10 2,685
2991939 정보 '피를 마시는 새' 오디오북 1화 무료 공개 11 11:10 655
2991938 이슈 김세정 인스타그램 업로드 1 11:09 348
2991937 이슈 블랙핑크 리사 인스타 업뎃 1 11:09 829
2991936 유머 미국 이민을 결심하게 만든 미드 2 11:09 1,421
2991935 기사/뉴스 [속보] 설 연휴 아침 '만취 역주행'…횡단보도 보행자 덮친 20대 여성 25 11:06 2,682
2991934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옹 21 11:05 976
2991933 이슈 조선일보에서 미디어오늘의 창간 25주년과 30주년에 보낸 축사 11 11:03 997
2991932 이슈 현시각 전국 초미세먼지 농도.jpg (중부지방 불타는중) 24 11:02 2,710
2991931 이슈 5월부터 서울, 요코하마, 방콕 등 투어계획 발표된 SM 연습생들 4 11:01 1,022
2991930 유머 두 눈 부릅뜨고 지켜봐서 다른 의미로 번뇌에서 벗어나게 해줄 것 같은 펭가사유상 14 10:56 1,765
2991929 유머 일본에게 0.7점 차이로 아깝게 준우승한 여중고생 댄스팀 6 10:53 1,918
2991928 정치 이 대통령 “이제 中 미세먼지 걱정 안하게 돼…엄청난 발전” 40 10:53 2,070
2991927 기사/뉴스 '버즈+럼블피쉬’ 유전자의 힘…최진이 子, 대성 MV부터 드라마까지 접수 8 10:51 1,9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