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개인정보+금전요구 NO”...장민호 사칭 피해 당했다
5,172 3
2025.05.22 16:11
5,172 3
xyHYQg

가수 장민호 소속사 호엔터테인먼트가 노쇼 사칭 사기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다.


22일 소속사 호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가수 혹은 소속사 매니저를 사칭하여 사기 행각을 벌이는 범죄가 번번이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아울러 “팬 분께 접근하여 금전 또는 개인 정보를 요구하거나, 소상공인(자영업) 업체에 예약 주문 후 노쇼, 사업자 등록증을 요구하는 등의 범죄로 소속사 명함을 위조하는 경우도 발생했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비공식적인 경로로 개인에게 금전 및 개인 정보 요구를 하지 않으며, 매니저 명함을 제시하며 예약 구매나 주문을 진행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어 “SNS 및 온라인에 취약한 계층을 노려 일어나는 범죄인 만큼 위 공지 내용을 주변 지인 분들께도 확산 부탁드리며 같은 피해를 입으시지 않도록 주의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최근 연예인을 사칭한 노쇼 사기가 전국적으로 기승을 부리고 있다. 앞서 가수 임영웅 송가인, 배우 소지섭 송지효 등도 주의를 당부한 바 있다.


다음은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호엔터테인먼트입니다.


최근 가수 혹은 소속사 매니저를 사칭하여 사기 행각을 벌이는 범죄가 빈번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팬 분께 접근하여 금전 또는 개인 정보를 요구하거나, 소상공인(자영업) 업체에 예약 주문 후 노쇼, 사업자 등록증 요구하는 식의 범죄로 소속사 명함을 위조하는 경우도 발생했다고 합니다.


소속사는 비공식적인 경로로 개인에게 금전 및 개인 정보 요구를 하지 않으며, 매니저 명함을 제시하며 예약 구매나 주문을 진행하지 않습니다.


또한 일전에 안내드렸던 것과 같이 개인에게 직접 연락하여 유료 팬클럽 가입 신청을 받지 않습니다.


SNS 및 온라인에 취약한 계층을 노려 일어나는 범죄인 만큼, 위 공지 내용을 주변 지인 분들께도 확산 부탁드리며 같은 피해를 입으시지 않도록 주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naver.me/50Jhistt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172 00:05 21,19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73,33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95,5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61,38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28,91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0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1,0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094 유머 망고쥬스 펩시 1+1행사중(아님) 22:32 25
3006093 이슈 별안간 아내의 유혹 뺨을 후드려챱챱 팬 막장 드라마...............jpg 22:32 103
3006092 이슈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 근황 22:32 117
3006091 이슈 10주년 단체화보 나오는 듯한 우주소녀 22:31 80
3006090 유머 30대가 부상 당하는 과정 2 22:31 303
3006089 이슈 황민현 오늘 인스타 스토리 그 이후..(옹성우와의 데이트) 22:31 394
3006088 이슈 브루노마스가 로제 목소리만 듣고 1초만에 알아챈 이유ㅋㅋㅋ 2 22:30 591
3006087 이슈 초창기 빅스가 떠오른다는 신인 남돌 컨셉 4 22:29 306
3006086 이슈 파도풀에서 개쩌는 연기력 보여주는 아저씨 22:28 205
3006085 정보 무서운 독사 만났을때 꿀팁 22:28 254
3006084 정치 국힘 "'TK통합법' 통과시 남은 법안 필리버스터 중단" 4 22:28 156
3006083 이슈 요즘 방송해도 시청률 높을지 궁금한 드라마 15 22:27 1,217
3006082 기사/뉴스 [속보] 전쟁에 어린이들 참혹한 죽음 "이란 남부 초등학교서 170명 중 50여명 폭사, 60여명 부상" [美, 이란 공격] 10 22:27 729
3006081 이슈 얼굴없는 가수로 유명한 일본가수 Ado 최초 실사 뮤비 공개 4 22:27 620
3006080 이슈 아직도 충격적이다 (feat. 닝닝) 2 22:26 757
3006079 이슈 [NOTICE] BAE173 한결 전속계약 종료 안내 33 22:23 1,428
3006078 이슈 면접 탈락해도 기죽을거 하나도 없는 이유.x 12 22:23 1,482
3006077 이슈 갓진영 인스타 업데이트 1 22:23 269
3006076 유머 반배정 망했어요 ㅠ 5 22:22 1,226
3006075 유머 @: 비엣젯이라면… 그 전설의 강민지씨는 불나고 서솔씨는 유서 쓴 그 항공사 아닙니까 ………. 10 22:22 1,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