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은 그동안 갈등을 기반으로 하는 정치가 많았어요
갈등을 기반으로 하는 정치는 국민을 위한 정치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일각에서 ‘국민의힘을 탈당한다면 개혁신당에 가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그는 “보수와 진보는 진영으로 보면 안 된다. 저는 진영으로 앞으로도 보지 않을 것”이라며 “정치는 화합의 정치고 서로 존중하고 배워가는 정치여야 하는데 지금까지 개혁신당의 정치는 갈등에 기반한 정치가 많았다. 저는 갈등의 정치는 국민을 위한 정치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11121?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