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김문수-설난영, 이번 대선 첫 '부부 동반 유세' 나선다
6,730 51
2025.05.22 09:17
6,730 51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52208535012304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배우자 설난영 여사가 22일 김 후보와 첫 부부 동반 유세에 나선다.

김 후보 캠프 관계자에 따르면 설 여사는 이날 오후 경기 광명 철산로데오거리와 부천 부천역에서 열리는 김 후보 유세에 참여한다.

 

 


이번 대선 국면에서 설 여사가 김 후보와 함께 유세장을 찾는 건 이날이 처음이다. 다만 설 여사는 이날 유세장에서 발언을 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설 여사는 그동안 김 후보와 별개로 종교계와 복지단체 등을 찾으며 적극적으로 유세 지원을 벌여왔다. 김 후보 캠프 측에선 설 여사의 조용한 행보가 상대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의 경쟁에서 김 후보의 강점을 부각할 수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설 여사 역시 남편처럼 노동운동 지도자 출신인데다 김 후보가 국회의원·경기도지사 등 정치 행보를 이어오는 동안 단 한 번도 구설에 오른 적이 없기 때문이다.

설 여사는 지난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정정당당 여성본부 결의대회'에 참석해 "이번 대통령 선거는 청렴과 정직, 정정당당의 김문수를 선택하느냐 아니면 부패와 비리, 거짓말, 막말하는 후보를 선택하느냐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라와 국민이 굉장히 어려운 이 시점에 정치와 행정, 지방 자치 등 국정 운영을 성공적으로 경험한 유능한 김문수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5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96 02.28 143,02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2,5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1,1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0,7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7,66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7,4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8911 이슈 수양은 내내 아빠인 세종을 이야기했다 11:47 8
3008910 기사/뉴스 [단독] ‘미혼남녀’ 이기택, 김선호 이어 ‘봉주르빵집’ 합류 11:45 191
3008909 기사/뉴스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인도네시아 "중동산 원유 미국산으로 수입 전환" 6 11:43 346
3008908 유머 전에 일본인 친구가 한국에도 우울증 있냐고 해서 5 11:42 1,160
3008907 기사/뉴스 미 CIA, "이란 쿠르드 반군 봉기하라" 무기 공급 추진 9 11:42 217
3008906 기사/뉴스 “밥 안 먹었으니 괜찮겠지?”…군고구마 2개, 혈당은 더 빨랐다 2 11:41 324
3008905 이슈 유연석이 폐기물을 치워가며 꽃을 심은 이유 ; 14 11:39 1,610
3008904 유머 사측에서 봐도 심각한 상태.txt 8 11:39 1,971
3008903 기사/뉴스 '정부 돈' 받고 몰래 대마 재배…마약합수본 검거 사례 보니 5 11:39 432
3008902 정치 박용진 "나는 비명 아냐...이젠 이재명의 사람" 4 11:38 287
3008901 이슈 사우디 교민측이 전하는 소식 3 11:38 1,207
3008900 이슈 여배우 히로세 스즈 축구실력 3 11:37 589
3008899 이슈 성형·개명 앞둔 장항준, '왕사남' 1000만 소감 전한다…'6시 내고향' 깜짝 등장 [핫피플] 4 11:37 729
3008898 기사/뉴스 “40도 세탁은 진드기에게 온천”…이불 속 ‘55도의 법칙’ 4단계 1 11:36 1,060
3008897 정치 [속보] 민주, 인천광역시장에 박찬대 단수 공천 40 11:36 1,246
3008896 이슈 튈르리 정원에서 영감 받았다는 디올 신상 아이템들 5 11:36 775
3008895 정보 누적 관객수 1천만 이상 영화 16 11:35 609
3008894 이슈 원양선에 보험회사측이 전쟁보험적용 안 하기로 했다는 소식 전하는 트위터 23 11:34 1,617
3008893 정치 [단독] 캠프파이어 지시까지 내렸던 김건희…"저도(猪島) 휴가 선상파티 땐 윤석열도 없었다" 3 11:33 336
3008892 팁/유용/추천 평소 거북목이 있다는 소리를 들으셨거나 두통이 있다면 이렇게 마사지해 주세요. 1 11:33 1,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