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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임신 9주 뇌사 여성, 강제 생명 유지한 병원…"출산 기다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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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1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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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는 조지아주 애틀랜타 소재 에머리대병원 도심 분원이 뇌사 상태인 에이드리애나 스미스(30·여)에게 강제 호흡 장치를 달아 생명을 유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병원 본원 간호사로 일하던 스미스는 올해 2월 임신 9주께에 뇌출혈로 뇌사 판정받았다.

병원 의사들은 "조지아의 낙태 금지법에 따르면 태아의 심장 활동이 감지될 수 있는 임신 6주께부터는 낙태를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다"면서 "법을 준수하려면 스미스의 생명을 유지해야만 한다"고 가족에게 말했다.

 

 

https://www.hankyung.com/amp/2025052050637




여자 가족들이 선택권을 달라고 얘기하니까

저 법 만든 조지아 의회 의원이 한말 

: 입양보내거나 키우는 것도 선택이라 함


Setzler said the woman’s relatives do have “good choices,” including keeping the child or offering it for adoption.


https://www.pbs.org/newshour/nation/brain-dead-woman-must-carry-fetus-to-birth-because-of-georgias-abortion-ban-hospital-tells-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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