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김 여사 또 소환 불응…검찰, 대선 직후 조사하기로
6,165 19
2025.05.21 22:28
6,165 19

https://www.mbn.co.kr/news/society/5114416

 

【 앵커멘트 】
이런 가운데 명태균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김건희 여사에게 대선 뒤에 검찰로 나와 조사를 받으라며 구체적인 날짜도 여러 개 통보한 것으로 MBN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당초 대선 전에 소환하려 했지만 김 여사는 '대선에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다'며 거부했는데요.
만약 대선 뒤에도 출석하지 않으면 체포영장을 청구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혁재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 기자 】
명태균 씨로부터 여론조사를 받고 그 대가로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 공천 등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김건희 여사.

검찰은 김 여사를 직접 불러 조사하겠다는 방침이지만 아직 소환조사는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 인터뷰 : 심우정 / 검찰총장
- "(대선 전에 김건희 여사 소환 계획은 있으실까요?)…."

MBN 취재결과 서울중앙지검 명태균 게이트 수사팀은 김 여사에게 대선 직후로 여러 개 날짜를 새로 제안하고 소환 조율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당초 검찰은 김 여사에게 대선 전인 지난 14일에 출석하라고 통보했지만, 김 여사 측은 불출석 의견서를 제출했습니다.

검찰은 이번 주말과 다음 주 중 출석할 수 있는지도 추가로 물었지만, 김 여사 측은 다시 불출석 의사를 밝힌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에 검찰은 대선 직후로 날짜를 여러 개 제안하며 소환 조율에 들어갔는데, 아직 김 여사 측의 확답은 없는 상황입니다.

김 여사 측은 "검찰이 제시한 날짜 중에서 소환에 응할지 검토 중"이라며 "김 여사가 받는 혐의는 범죄가 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 스탠딩 : 이혁재 / 기자
- "검찰은 김 여사가 대선 이후에도 소환 조사에 응하지 않는다면 그때는 체포영장을 통한 강제 수사에 나서기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MBN뉴스 이혁재입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6 01.08 18,95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8,86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0,5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8,0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907 유머 음성 지원이 된다는 디지몬 콜라보카페 메뉴.jpg 22:22 4
2957906 유머 남미새 아들맘으로 난리가 나던가 말던가 새 영상 올린 강유미 1 22:21 495
2957905 이슈 토스트 가격 때문에 화난 박명수 . jpg 3 22:21 309
2957904 이슈 붕어빵과는 차원이 다른 쌀로 만든 멧돼지빵🐗 22:21 130
2957903 이슈 도플갱어를 만난 정지선 셰프.gif 5 22:19 681
2957902 기사/뉴스 [속보]지귀연 부장판사 “尹 변론 등 13일 무조건 종결…다음 없다” 19 22:19 551
2957901 유머 이제는 진짜 안쓰는 거 같은 유행어 4 22:19 625
2957900 이슈 레전드 도경수 오세훈 아쿠아리움 목격담 4 22:18 577
2957899 기사/뉴스 尹, 안귀령 영상 보며 '피식'...구형 앞두고도 반성은 없었다 7 22:17 450
2957898 이슈 진짜 내 편을 찾는 방법은 간단함 나랑 같은 표정을 짓는 사람이 진짜임 1 22:17 403
2957897 유머 법을 지키는데 뜨아 하는 오토바이 운전자 1 22:17 214
2957896 이슈 응팔 보면 꽃청춘 보는거 당연함 .. 3 22:16 720
2957895 이슈 5주년 맞은 게임 <쿠키런 킹덤> 오픈 초기 유입 개국 공신짤...jpg 5 22:16 520
2957894 이슈 한국의 저출산을 자국(미국)의 공포마케팅용으로 쓰고 있다고 함 10 22:16 1,190
2957893 이슈 [LOL] 2026 시즌 오프닝 팀 미드 2년 연속 우승🎉 1 22:15 188
2957892 이슈 배우 구혜선(41)이 KAIST 과학저널리즘대학원 석사 논문 심사를 통과해 조기 졸업한다고 밝혔다. 논문 제목은 ‘제5의 벽: 재투사로 형성된 1인 미디어 시대’. 20 22:13 1,878
2957891 이슈 코성형 부작용인 구축코의 발생과정과 원인.jpg 5 22:13 1,181
2957890 이슈 음료수처럼 맛있다는 윤남노의 '미나리 소주' 레시피 6 22:13 867
2957889 유머 [강유미] 7일 동안 한국 사회에서 화 안 내고 친절하게 살아보기 5 22:12 671
2957888 이슈 김광규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아이브 사진 3 22:12 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