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설난영 여사 “청렴 김문수냐, 부패·막말 후보냐 결정하는 선거”
23,215 460
2025.05.21 18:10
23,215 460

https://www.seoul.co.kr/news/politics/2025/05/21/20250521500235?wlog_tag3=naver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배우자 설난영 여사는 21일 “청렴과 정직, 정정당당 김문수를 선택하느냐 아니면 부패와 비리, 거짓말·막말하는 후보 선택하느냐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라고 주장했다.

이날 오후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여성본부 필승 결의 대회’에 참석한 설 여사는 김 후보의 승리를 기원하며 이같이 말했다.

설 여사는 “나라와 국민이 굉장히 어려운 이 시점”이라며 “정치와 행정, 지방자치 등을 성공적으로 경험한 유능한 김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어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여론조사를 보니 김 후보가 상대 후보를 오차 범위 내에서 맹추격 중”이라며 “김 후보의 30년 선거 경험을 비춰봤을 때 결국은 김 후보가 승리할 것을 확신한다”라고 목소리 높였다.


설 여사는 “알고 보니 진짜는 김문수, 김 후보를 대통령으로 만들어달라”며 “우리 함께 승리를 향해 나아가자”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같은날 경기 고양·김포·파주 유세에 나선 김 후보는 “방탄 독재,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라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를 겨냥하기도 했다.

김 후보는 “대한민국에 지금 독재의 위기가 왔다. 이제 대한민국에는 새로운 민주주의 운동이 필요한 때”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후보는 “방탄유리를 앞에 쳐놓고 안에 들어가서 이렇게 연설한다고 하는데 유리가 앞에 막아서 국민들과 소통이 되겠느냐. 그렇게 더운데 (방탄)조끼 입고 방탄유리 안에 들어가서 이렇게 유세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감옥에 가서 앉아 있는 게 안 좋겠나”라고 말했다.

이어 “아무리 두꺼운 방탄유리를 몇 개 치더라도 민심을 거스르고 죄를 많이 지어서 재판을 5개나 받는 범죄자를 방탄유리와 방탄조끼, 경호원이 지켜줄 수 있겠느냐”라고 지적했다.

김 후보는 또 “저는 감옥을 2번 갔다. 2년 반 동안 감옥살이를 했는데 감옥에 앉아 있으니까 방탄조끼 입을 필요도 없고 방탄유리도 필요 없고 제 아내가 돈 가져오라는 소리도 안 하고 법인카드 긁을 필요도 없고 일제 샴푸 쓸 필요도 없다”라고 말했다. 이 후보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의 법인카드 유용 의혹 등을 겨냥한 발언이다.

목록 스크랩 (1)
댓글 46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던스🩷] 원조 겔 마스크 맛집의 역대급 신상✨ NEW 콜라겐 젤리 미스트 체험 이벤트 (100인) 485 03.05 22,57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39,3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90,7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22,9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21,42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7,1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4,48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2,71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2507 유머 포켓몬스터 닌텐도 신작 포코피아 ㅈㄴ 귀여운 부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18 123
3012506 이슈 갤럭시S26에 생긴 화면녹화 새 기능 12 15:14 1,121
3012505 유머 나 처음으로 명품백 샀는데 친구가 개밤티래.. 14 15:14 1,336
3012504 이슈 트와이스 나연 캐리어에 들고다니는 한국, 미국, 일본 꿀템들 5 15:13 837
3012503 이슈 아는 사람은 박수가 절로 나온다는 정부의 국가AI전략위 정책 10 15:10 846
3012502 정보 멜론 2월 월간 차트 1위 (3개월 연속 1위) 1 15:10 434
3012501 이슈 교육생 출신은 팀 리더가 되는 전통이 있다는 JYP...jpg 7 15:10 808
3012500 유머 주식 장투하는게 생각보다 어려운 이유 17 15:05 2,254
3012499 유머 일본어 교양수업에 나타난 매너없는 학생 26 15:00 2,441
3012498 이슈 토요일 2-3시쯤의 느낌이 나는 2000년대 개쩌는 유로댄스 무대.youtube (노래진심 개좋음) 14:59 221
3012497 유머 댕댕이 모르게 빵먹기 7 14:59 743
3012496 이슈 최예나 X 투바투 범규 <캐치캐치> 챌린지 4 14:58 347
3012495 이슈 128생명 한번에 보내더니 또 난리 4 14:57 1,471
3012494 기사/뉴스 NHK 치프 디렉터 동의없는 성폭행혐의로 체포 4 14:56 1,020
3012493 이슈 ㅁㅊ <우주를 줄게> 보는 우주 리액션 영상 떴다!! 11 14:53 1,696
3012492 이슈 현재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젠지 VS 가짜 젠지.gif 29 14:53 4,011
3012491 유머 이건희 회장이 신라호텔 사장에게 호텔 커피는 12,000원인데 건너편 다방은 3,000원인 이유를 물었음 25 14:52 4,449
3012490 이슈 하예린 인스타에 올라온 할머니 손숙 배우와 투샷 18 14:50 4,381
3012489 유머 안풀리면 땅파다가 시합 좀 만 풀려도 북치고 엉덩이 흔드는 도미니카 야구선수들 1 14:49 889
3012488 유머 씰룩씰룩 엉덩이 춤 추는 댕댕이 14:46 4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