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어머니 죽이겠다" 협박, 이부동생 성폭행 30대 '징역 15년'
5,335 10
2025.05.21 18:10
5,335 10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형사14부(부장판사 고권홍)는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이같이 선고했다.


울산의 한 폭력 조직 소속인 A씨는 2023년 5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이부남매 관계인 20대 B씨를 수차례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가족들에게 얘기하지 마라. 내 말을 듣지 않으면 폭력 조직 동생들을 보내 이모네 가게를 부숴버리겠다", "어머니를 죽여버리겠다"는 식으로 B씨를 협박해 가족들 모르게 자신과 함께 지내도록 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또 지난해 9월 경기도의 한 거리에서 만취 상태로 오토바이 운전을 한 혐의도 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피해자를 협박해 피해 사실을 알리지 못하게 하고, 자기 통제하에 두고 피해자가 심리적으로 저항할 수 없게 만들어 성범죄를 저질렀다"며 "피해자는 피고인의 지속적인 성폭행과 협박, 통제된 생활 속에서 상당한 고통을 받았을 것으로 보인다"고 판시했다.


이어 "피고인은 성범죄 전력이 3번이나 있을 뿐만 아니라 누범기간 중 또다시 성범죄를 저질러 중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덧붙였다.


https://naver.me/xNn1X567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122 00:05 2,09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9,8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83,25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0,16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2,3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0,58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6157 이슈 넷플릭스 2026년 당신이 발견할 새로운 이야기, #WhatNext? 2 02:15 229
2956156 유머 갑자기 원덬 알고리즘에 나타난 10년전 악기연주 영상 1 02:15 153
2956155 이슈 유튜브 벽난로 영상으로 14억 수익 5 02:11 844
2956154 팁/유용/추천 다 벗어 버리라 2 02:11 358
2956153 이슈 아옳이 이사간 집 공개 6 02:08 1,374
2956152 이슈 국산디저트 goat 7 02:02 1,095
2956151 이슈 브리저튼 시즌 4 주인공 커플 포스터 (1/29 파트1 공개) 7 02:01 855
2956150 기사/뉴스 재난 SF ‘대홍수’ 호불호 갈려도 3주째 글로벌 1위 5 01:47 367
2956149 유머 50의 6% 계산 1초컷 15 01:40 1,510
2956148 이슈 씨엔블루 정용화 - 르세라핌 <SPAGHETTI> 챌린지🍝 3 01:38 313
2956147 이슈 갓삶은 돼지머리 5 01:36 584
2956146 이슈 미야오 엘라 비주얼 1 01:35 348
2956145 기사/뉴스 '범죄단지 배후' 프린스그룹 천즈, 캄보디아서 체포돼 中 송환 8 01:35 1,173
2956144 이슈 최강록 오늘 경연 보니까 가스비때문에 반찬가게 망한거 쌉이해가됨 11 01:27 2,924
2956143 유머 아니 안성재 이제훈한텐 두쫀쿠 제대로만들어줄거같다는말이 ㅈㄴ웃김 22 01:25 2,862
2956142 이슈 미국 친구네 백야드에서 롱패딩입고 수면바지입고 맨발에 슬리퍼신고 젓가락으로 콘칩 먹고 있는데 6 01:24 2,761
2956141 이슈 음색이 맑고 청아해서 하룰라라 갈 것 같은 여돌.. 6 01:23 785
2956140 기사/뉴스 권상우, 父 부재로 인한 결핍 고백.."아들·딸 외로움 느끼게 하고 싶지 않아" 4 01:22 1,131
2956139 기사/뉴스 어린이 승하차 구역에 ‘주황색 경계석’ 깔았더니…“멀리서도 잘 보여 안심” 경기 의정부시, 전국 최초 도입 6 01:21 1,921
2956138 이슈 리오넬 메시가 전성기에 찍은 일본 화장품 CF 1 01:20 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