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몸빼 바지냐"…손흥민 입을 유니폼 공개에 '극과 극' 반응
6,765 18
2026.03.20 07:26
6,765 18
RsoLdo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입고 뛸 유니폼을 두고 축구 팬들의 반응이 갈리고 있다.

반응이 나뉘는 것은 원정 유니폼이다. 흰색 대신 바이올렛(보라)색을 택했고, 상의 전체에 꽃무늬 패턴을 넣었다. 대한축구협회 엠블럼과 나이키 로고에는 민트색 계열을 더했다. 나이키 측은 꽃무늬 패턴과 관련해서 어떤 꽃을 표현한 것인지 밝히지 않았으나, 네티즌들은 무궁화와 비슷하다고 보고 있다.


AIOboN

해당 원정 유니폼을 두고 팬들은 "동양적이다", "할머니 몸빼 바지 같다"는 반응으로 갈렸다. 색상이 눈에 잘 들어오지 않는다고 지적한 이들도 있었다.

원정 유니폼은 꽃이 피어오르는 순간의 응축된 에너지와 폭발적인 기세에서 영감을 받아 한국만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바이올렛 컬러로는 우아함과 강인함을 동시에 갖춘 한국 축구의 경쟁력을 나타냈다.


https://naver.me/F1a0XFnR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49 03.19 29,89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1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6,3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0,8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8,9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7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8,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7,01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6932 이슈 이정후의 반클리프 목걸이에 대한 이종범 딸의 감상..... 11:43 263
3026931 유머 시간지나면 2030이 오히려 최악의 세대라고 욕먹을거 같다는 펨코 유저 1 11:42 212
3026930 기사/뉴스 거리의 시인들 노현태X래퍼 킴미, 어르신 건강 위한 신곡 ‘건강박수(권총박수)’ 발매 11:42 11
3026929 이슈 모델로 연예계 입문했고 모델 시절 특유의 분위기로 여덬들한테 인기 진짜 많았던 일본 배우...jpg 2 11:41 432
3026928 기사/뉴스 하이브, '방탄소년단 컴백 공연=광화문' 선택 이유 [MK★현장] 15 11:40 209
3026927 이슈 BTS 특수 유통업계 물량 10배이상 몰려 6 11:40 403
3026926 이슈 방탄소년단 지민 뷔 위버스 업데이트 1 11:40 329
3026925 이슈 프랑스의 갈대 바구니 가방 브랜드 Heimat Atlantica 2 11:39 379
3026924 기사/뉴스 '천만 감독' 장항준 울린 '리바운드', 재개봉 기념 무대 인사 확정 [공식] 5 11:39 208
3026923 기사/뉴스 포레스텔라 ‘불후’ 무패 신화 이을 15번째 우승 노린다 1 11:38 48
3026922 이슈 주식만으로 4억 찍은 대학생 13 11:38 1,502
3026921 정보 세계적으로 결핍이라는 영양소 22 11:38 947
3026920 기사/뉴스 5세대에 다시 나타난 예능캐…하츠투하츠 에이나의 존재감 [D:PICK] 2 11:37 121
3026919 이슈 일본의 낭만적인 단풍 터널 11:37 171
3026918 기사/뉴스 아역 배우 꿈꾸다 야구선수로, 부상 딛고 다시 배우로…알벗 오 조한결 "제2의 삶" 11:36 565
3026917 기사/뉴스 "쯔양, 대왕 파스타 먹토 봤다"…대학동창 허위 제보 들통 21 11:34 2,003
3026916 기사/뉴스 조재윤ㆍ정태우 등, 독도연예인 홍보단 합류…김동찬은 본적도 독도로 1 11:34 263
3026915 유머 쉽게 열었으니까 돈 안 줄래 11:33 433
3026914 유머 가정교육 잘받은 아들 24 11:33 1,665
3026913 기사/뉴스 김희철 초심 되찾지 않는 이유 “연습생 때 너무 싸가지 없었다”(공부왕찐천재) 1 11:30 5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