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국힘 "이재명, 나라 곳간이 '털어먹을 ATM기'로 보이냐"
24,506 457
2025.05.21 17:41
24,506 457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227162

 

"나라빚 늘면 국가신용등급 하락해 한국경제 깊은 수렁 빠져들 것"

 

국민의힘은 21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나라가 빚을 지면 안 된다는 무식한 소리를 하는 사람이 있다'라며 집권시 대대적 재정 확대 의지를 밝힌 데 대해 "온 나라가 빚 천국이 되었고, 곳곳에서 경고음이 켜지고 있는데도 이재명 후보에게 나라 곳간은 '털어먹을 ATM기'로 밖에 안 보인다니 그 발상 자체가 매우 무서울 정도"라고 질타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선대위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올해도 내수 침체와 수출 둔화로 세수 부족을 걱정해야 할 처지"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3월 말 기준 국가채무가 1천175조원으로 국내총생산(GDP)의 46.1%에 달한다. 국제통화기금(IMF)에 따르면 국가부채비율은 올해 국내총생산(GDP)의 54.5%로 비기축통화국 평균치(54.3%)를 처음 넘어서고 5년 후에는 59.2%로 치솟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증가 속도가 주요국 중 가장 빠르다고 경고하고 있다"며 "국제신용평가사 피치는 한국을 향해 재정적자와 국가채무가 중기적으로 국가신용등급 강등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다"며 재정건전성이 급속 악화중임을 강조했다.

그는 "나랏빚이 늘면 국가신용등급이 강등되고, 신용등급 하락은 정부와 기업의 비용 부담을 늘리며 결국 한국 경제를 깊은 수렁에 빠뜨릴 수 있지만 이 후보에게는 이런 개념조차 없는 모양"이라며 "재정은 경제 위기를 막아낼 방파제이자, 국가신인도 유지, 경제 위기 대응을 위한 최후의 보루"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목록 스크랩 (1)
댓글 45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니베아X더쿠💙 니베아 선 프로텍트 앤 라이트 필 선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203 05.07 10,69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4,88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72,42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7,83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63,46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2,8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6,6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0,3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81,1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72,1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2,7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0519 이슈 엥미친여러분 저 마뱀이들 먹일 3000원어치 밀웜사서 집가고있었는데 소매치기당했어요 16:56 44
3060518 유머 페달이 아니라 엉덩이로 달리는 자전거 16:56 29
3060517 유머 한국어 배우다가 극딜먹고 충격받은 외국인 1 16:54 504
3060516 이슈 워너원 멤버들 챌린지 모음 wanna one 'ONE gotcha' challenge! 16:54 66
3060515 유머 애착자리에 챙겨간 도시락이 동굴로 떨어져서 쨔즌난 루이바오🐼💜😤 15 16:53 326
3060514 기사/뉴스 김숙, 4억에 샀던 집 7배 올랐다 “28억이라니…배 아파” (‘홈즈’) 16:52 511
3060513 이슈 망한티켓팅이 최고의 티켓팅이 되는 순간.X 14 16:51 1,198
3060512 기사/뉴스 크루앙빈부터 실리카겔까지…펜타포트, 28개 팀 1차 라인업 공개 16:50 103
3060511 기사/뉴스 '아근진' 비 "후배들, 탁재훈 형처럼 살면 안 되겠다고 다짐" 16:47 324
3060510 기사/뉴스 "야, 간호사야!"…간호사 향한 폭언, '환자'가 대다수[뉴스럽다] 4 16:47 352
3060509 이슈 [KBO] 파국 직전까지 간 김경문 감독의 '김서현 사용법' 26 16:46 799
3060508 이슈 유튜버 단군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중간후기 16 16:45 1,123
3060507 이슈 '0아웃 4실점' 김경문 감독의 사실상 최후 통첩 "기회는 세번" [대전 코멘트] 15 16:44 664
3060506 유머 음란한 마스카라를 바르는 기혼 유부녀들 19 16:44 2,135
3060505 기사/뉴스 "왕사남 효과" CGV 1분기 매출·영업익 다 늘었다 3 16:44 242
3060504 기사/뉴스 "주우재, 방송 이미지와 달라"…10년 전 조연배우가 전한 미담 [MD이슈] 1 16:44 376
3060503 이슈 일본 안경 브랜드 Zoff × 포차코(포챠코) 콜라보.jpg 9 16:44 857
3060502 기사/뉴스 [속보]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정부 요청 수용, 사후조정 절차 돌입" 7 16:42 864
3060501 이슈 스님 로봇 2 16:41 144
3060500 이슈 테니스 레전드 라파엘 나달의 3살때 모습 공개 7 16:39 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