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준석 "지지율 오르는 중…단일화 없이 유권자에 도리 다할것"
23,058 240
2025.05.21 11:19
23,058 240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19일 오후 광주 북구 전남대학교 후문 앞에서 열린 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19일 오후 광주 북구 전남대학교 후문 앞에서 열린 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는 21일 "지지율이 우상향 곡선을 가고 있기 때문에 단일화 논의보다는 꾸준히 우리를 지지해주는 젊은 세대와 개혁을 바라는 진취적인 유권자에게 도리를 다하겠다"며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의 단일화 요구에 선을 그었다.

이 후보는 이날 서울 중구에서 열린 '2025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 개회식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이 후보는 '지지율이 정체된 가운데 보수 안팎의 단일화 요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TV) 토론이 18일 있었고 19-20일 양일간 이뤄진 조사에서는 (지지율) 상승세가 완연하게 드러난다"며 "21일, 22일쯤 진행된 조사에서는 완연한 상승세를 보일 것"이라고 답했다.

김철근 개혁신당 종합상황실장도 이날 '단일화는 없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김 실장은 "단일화 없이 3자 구도로 가서 승리하겠다"며 "국민의힘 중진부터 선대위 관계자들이 거간을 자처하며 나서고, 후보에게도 내게도 많은 분이 연락이 오지만 일절 응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https://news.naver.com/mnews/article/656/0000132993

목록 스크랩 (0)
댓글 24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64 00:05 20,32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2,6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1,2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3,1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1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2901 이슈 팬 심박수 측정하는 팬미팅 20:20 66
3022900 유머 '케이팝 귀멸의 칼날' 삽입곡 골든 10 20:19 316
3022899 기사/뉴스 전소민 “악녀 연기 후 만난 ‘열여덟 청춘’ 치유하고 싶었다” 20:19 84
3022898 이슈 고등학교 동창이라는 배우.jpg 3 20:18 454
3022897 기사/뉴스 그야말로 ‘박지훈 신드롬’…영화·광고·드라마·가수 ‘전방위적 존재감’ 3 20:17 119
3022896 이슈 시아버지를 보고 결혼을 결심한 여자 11 20:17 930
3022895 기사/뉴스 '내부자들', 3부작 영화로 돌아온다…올해 촬영 계획 20:16 52
3022894 기사/뉴스 “이런 토론회 무슨 의미가 있나”… 보완수사권 토론회서 與 강경파에 ‘일침’ 2 20:16 121
3022893 기사/뉴스 [단독] "주의 뜻으로" 구원파 교주 딸, 신도 부리며 호화 생활 20:16 262
3022892 기사/뉴스 [단독] 약국 냉장고 문 열고 비만치료제 슬쩍...경찰, 30대 여성 검거 20:16 214
3022891 이슈 딱 10년전인 2016년에 제3의 전성기를 맞이하며 다시 한번 전세계 씹어드셨던 월드스타 20:16 285
3022890 기사/뉴스 [속보] 대구 놀이터에서 초등학생 탄두 의심 물체에 상처. 생명에 지장 없어…인근 부대 사격 훈련 연관성 조사 3 20:15 376
3022889 이슈 인피니트 성규 '널 떠올리면' 노래챌린지 (연정, LAVIN, 키야, 추유찬, 지효, 원진, 우현, 효정, 최상엽, 도겸, 제아, 그리즐리, 셔누, 폴킴) 1 20:15 77
3022888 이슈 느좋남들이랑 아웅다웅 하실 분 #우즈 #주연 20:13 114
3022887 이슈 젊은 사람들 중에도 은근 있다는 키보드 치는 유형 8 20:13 1,420
3022886 기사/뉴스 환경단체 "한강버스 사업에 중대 위법 소지‥전면 재검토해야" 2 20:12 106
3022885 이슈 제왑돌들 있지(ITZY) That's a no no 대추노노 챌린지 모음 5 20:12 236
3022884 유머 리트리버 손맛🐻 3 20:11 295
3022883 유머 박스로 만들었다는게 믿기지않은 퀄리티.스레드 20:11 541
3022882 정치 [단독] "윤한홍 의원, 김건희가 고른 업체라며 관저 공사 지시" 진술 1 20:11 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