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핫게간 피부가 하얘진다는 캔디 원리
13,848 41
2025.05.21 10:55
13,848 41

마지막에 세 줄 요약있음!

 

 

 

 

그 캔디 캡쳐 해오면 고소 먹을까봐 설명만!

 

그 캔디엔 L-글루타치온이 150mg 들어있음

해당 성분에 미백 효과가 있을 수 있어서 

피부가 하얘진다는 이야기임

 

 

그럼 L-글루타치온이 무엇일까?

작용 원리

  • 글루타치온은 멜라닌 색소 중에서도 피부를 어둡게 만드는 흑색 멜라닌(유멜라닌)의 생성을 억제하고, 갈색 멜라닌(페오멜라닌)으로 전환을 유도합니다.

  • 이 과정에서 피부의 멜라닌 농도가 줄어들어 피부가 밝아지고 미백 효과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실제 효과와 한계

  • **경구 복용**이나 주사 등 다양한 형태의 글루타치온 보충제가 있지만,

    • 경구용은 체내 흡수율이 낮고,

    • 주사제는 안전성 논란이 있습니다.

  • 일부 임상 연구에서는 글루타치온을 4주간 투여했을 때 피부 멜라닌 지수가 감소했다는 결과가 있으나,

    • **효과의 크기와 지속성, 개인차**가 크고,

    • 모든 사람에게 확실하게 피부가 하얘지는 것은 아닙니다.

  • 장기간 고용량 사용 시 부작용 우려도 있으므로, 미백 목적으로 사용할 때는 전문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결론

  • **L-글루타치온은 멜라닌 생성을 억제해 피부를 밝게 만들 수 있는 과학적 근거가 일부 존재**합니다.

  • 다만, 효과는 개인차가 크고, 복용·주사 형태에 따라 흡수율과 안전성의 차이가 있으며, 무분별한 사용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한 마디로 L글루타치온에 미백 효과가 있을 수 있음

ㄴ 하지만 먹는 건 효과가 떨어지고

ㄴ 주사제는 안전성 논란 있음

 

 

UePpbs

글루타치온 가격

 

 

 

 

 

 

 

3줄 요약

1. 글루타치온에 미백 효과가 있을 수 있음, 보장X (사람마다 다름), 주목하는 기능은 항산화 효과임

2. 먹는 건 효과가 떨어짐 (효과가 있을수도 있음)

3. 먹고 싶으면 걍 영양제 먹어라, 훨씬 싸다, 게다가 더 고함량임

 

 

댓글 4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더마틱스 리페어💚더마틱스 리페어 마이크로콘 스팟 패치 + 더마틱스 리페어 울트라 스팟 패치 체험단 (100명) 203 06.15 30,2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19,27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765,0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311,30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055,4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50,44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01,6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11,3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31,88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18,6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06,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2751 기사/뉴스 '조건만남 미끼' 40대 유인해 9백만 원 뜯어낸 10대 2명 검거 14:14 0
422750 기사/뉴스 [속보]신현송 "물가 상당 기간 높은 수준 오름세…적극 대응" 14:13 41
422749 기사/뉴스 데이식스 도운 ‘열애설’에, 팬들은 왜 등 돌렸나[스경연예연구소] 6 14:09 481
422748 기사/뉴스 [속보] 성균관대 뒤흔든 '칼부림' 예고… 경찰, 치안 낭비 유발범에 '민사 대응' 초강수 14:04 449
422747 기사/뉴스 “눈썹이 너무 ‘공격적’”…브라질 예수상 ‘엉터리 복원’ 후 관광객 북적북적 6 14:03 870
422746 기사/뉴스 [속보]SK하이닉스, 장 중 248만5000원…사상 최고가 경신 36 13:56 2,004
422745 기사/뉴스 李대통령 지적에 전세대출 규제 급물살···비거주 1주택자 '타깃' 17 13:51 675
422744 기사/뉴스 집 앞 줄담배 고교생 제지하자 "'장애인 아들' 욕"‥결국 흉기소동까지 3 13:45 329
422743 기사/뉴스 ‘자칭 한예종 전도연’ 임지연 “동기 박정민, 옷 못 입는 나보다 더 못 입어”(유퀴즈) 3 13:40 1,649
422742 기사/뉴스 "음식·물 미끼로 성착취"..국경없는의사회 추악한 민낯 14 13:32 892
422741 기사/뉴스 [와글와글] 롤러코스터 타고 회의하는 공무원? 1 13:32 233
422740 기사/뉴스 52억 태운 '모험가좌', 결국 상폐…남은 건 9천만원 [손엄지의 주식살롱] 4 13:30 1,434
422739 기사/뉴스 [속보] 홍명보호 비공개 훈련 중 불법 드론 출현…현지 군 요원이 격추 33 13:29 3,326
422738 기사/뉴스 공주 초등학교서 집단 식중독‥50여 명 병원 치료 3 13:29 445
422737 기사/뉴스 "난 촉법이라 괜찮다"…담뱃불로 친구 몸 지진 13살 학생이 한 말 16 13:29 1,032
422736 기사/뉴스 성균관대서 특정 지역 출신 학생 대상 칼부림 예고글‥경찰 수사 착수 18 13:28 1,438
422735 기사/뉴스 욱일기 뉘우침 없었다…"FIFA에 항의" 댓글에 좋아요 1만개 5 13:22 899
422734 기사/뉴스 양주 3살 다현이 사망 사건…외조부모도 학대 혐의 송치 8 13:13 1,241
422733 기사/뉴스 [단독] 공무원만 '비과세'?…국세청, 재경부에 복지포인트 유권해석 요청 43 13:10 1,759
422732 기사/뉴스 "구호품 받으려면 성관계"⋯국경없는의사회 직원들 성착취 드러나 568 13:09 34,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