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부정선거 의혹을 다루는 다큐멘터리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를 관람하는 공개 행보에 나선 데 대해 국민의힘은 “노코멘트”라며 별다른 입장이 없다고 21일 밝혔다.
윤 전 대통령의 행보가 ‘부정선거 의혹’에 힘을 싣는 모양새로 비춰져 대선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목소리에 대해선 “그런 평가도 하지 않는다”며 “저희는 저희의 일을 열심히 하면 될 거라고 본다”고 했다.
윤 전 대통령의 행보가 ‘부정선거 의혹’에 힘을 싣는 모양새로 비춰져 대선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목소리에 대해선 “그런 평가도 하지 않는다”며 “저희는 저희의 일을 열심히 하면 될 거라고 본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78794?sid=154